와이즈넛-소셜엠씨, 산업별 맞춤형 마케팅 MOU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D-MAP 통한 마케팅 협력

[아이뉴스24 성지은기자] 와이즈넛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마케팅 전문기업 소셜엠씨와 산업별 맞춤형 마케팅 서비스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맺었다고 3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와이즈넛의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분석플랫폼(D-MAP)을 활용하며, 각 산업에 최적화된 마케팅 분석 데이터를 제공할 방침이다.

D-MAP은 와이즈넛의 자연어처리 기술, 딥러닝 기술, 빅데이터처리 기술이 적용된 인공지능 기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이다. 소셜엠씨의 디지털마케팅 서비스와 결합돼 산업별 고객의 요구에 맞는 마케팅 분석데이터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소셜엠씨와 협력관계를 강화해 공공 및 기업시장에서 시너지를 창출하는 상생협력을 실행할 것"이라며 "다양한 산업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확대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지은기자 buildcastl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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