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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내 1당도 예측 못한 70억짜리 방송사 출구조사

[정미하기자] 지상파 방송3사가 70억원의 들이며 출구조사에 공을 들였지만 19대 총선 원내 1당도 예측하지 못해 '무용론'이 제기되고 있다. 11일 오후 6시 4.11 총선 투표 마감 직후, 방송3사는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원내 1당 자리..(2012.04.12 16:07)

자유선진당의 몰락…보수연대 논의 재점화 가능성

[윤미숙기자] '충청권 맹주'를 자임했던 자유선진당의 4·11 총선 성적표는 초라했다. 지난 18대 총선 당시 자유선진당은 충청권 24곳 중 절반이 넘는 14곳을 차지해 총 18석(비례대표 포함)의 제3당이 됐다. 그러나 이번 총선에서는 충남 아산(이명수), 서산·태안(성완종), 충남 논산·계룡·금산(..(2012.04.12 15:58)

  박지원 "당 지도부 패배 책임지고 사퇴해야"

[채송무기자] 19대 총선이 민주통합당의 패배로 끝난 직후 구 민주계를 중심으로 한명숙 책임론이 제기되는 등 민주통합당이 총선 패배 후유증에 빠져드는 모습이다. 박지원 최고위원은 12일 목포 MBC '생방송 전국시대'에 출연해 한명..(2012.04.12 13:33)

  박근혜 시대 개막…혼돈의 질서 잡을까

[윤미숙기자] 새누리당의 4·11 총선은 '박근혜 선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선거 기간 내내 전국 격전지를 누비며 '붕대 투혼'을 발휘했다. '박풍(朴風)'은 '정권 심판론'을 눌렀고, 새누리당을 원내 제..(2012.04.12 11:50)

'미완의 운명' 문재인, 완성의 길목에 서다   2012.04.12 10:53
박근혜 "새로운 대한민국 만들겠다"   2012.04.12 10:40
박근혜 "새누리당 선택 않은 국민도 끌어 안겠다"   2012.04.12 10:35
한명숙 "국민의 뜻 무겁게 받아들이겠다"   2012.04.12 10:12
19대 총선 여야 중진 엇갈린 '희비'   2012.04.12 08:41
SNS·권위타파 정치학, 선거 문화 바꾼다   2012.04.12 08:36
박근혜 '미래 선택론' 택한 민심…대권경쟁 조기 가시화   2012.04.12 08:13
새누리 총선 완승, 정국 주도권은 박근혜 손에…   2012.04.12 02:53
여야 2030 국회의원 탄생…반값등록금 이뤄질까   2012.04.12 02:29
막 내린 4.11 총선, 이젠 대선 레이스 시작   2012.04.12 01:54
총선 후폭풍…'여대야소' 불구 MB 레임덕 가속화   2012.04.12 01:36
지역주의의 벽, 여전히 높았다   2012.04.12 01:25
야권연대 필승 구도에도 野 패배, 도대체 왜?   2012.04.12 01:16
'선거의 여왕' 입증한 박근혜, 대권가도 '청신호'   2012.04.1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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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1번지' 종로 주인공은 정세균   2012.04.11 23:49
민주통합당 "국민선택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패배 인정   2012.04.11 23:25
선전한 새누리, 원내 1당 유지 전망   2012.04.11 23:14
'부산 사상' 문재인 후보 당선 확실   2012.04.1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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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갑' 이노근, '나꼼수' 김용민 꺾고 당선   2012.04.11 22:46
김종훈-이노근 당선 '확실', 민병두-문재인 당선 '유력'   2012.04.11 22:27
개표율 50% 돌파…새누리당 1당 가능성   2012.04.11 22:23
개표율 50.4%, 여야 10대 격전지 접전 이어가   2012.04.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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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혜훈 "몇 석이든 겸허히 받겠다"   2012.04.11 19:51
[출구조사]10대 격전지, 與보다 野가 근소한 격차로 앞서   2012.04.1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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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민주통합당 정세균·신경민, 새누리당 김종훈 우세 예상   2012.04.11 18:48
민주통합당, 제1당 초박빙 접전에 '아쉬운 탄성'   2012.04.11 18:33
방송3사 출구 조사, 여소야대 국면될 듯   2012.04.11 18:06
오후 5시 투표율 49.3%…최종 55% 안팎 전망   2012.04.1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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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투표율 40% 돌파…전국 41.1%   2012.04.11 15:06
오후 2시 투표율 37.2%…18대보다 4.1%p↑   2012.04.11 14:56
스타 연예인들 SNS 통해 "투표합시다!" 인증샷 러시   2012.04.11 14:27
오전 12시 투표율 25.4%…18대보다 1.6%p 늘어   2012.04.1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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