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스페셜
아이뉴스24 홈 콘퍼런스
IT시사 IT시사 연예스포츠 포토TV 게임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Home > 스페셜 > SW 100억원 클럽
SW업계 '100억원 클럽'이 뜬다
"'100억원 클럽' 초대장을 확보하라."
소프트웨어(SW)업체들이 '100억원 클럽'에 가입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최근 국내 SW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100억원 클럽'이란 연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기업을 가리키는 말. 국내 SW 업계에서 연 매출 100억원은 '훈장'으로 통한다. SW 기업들이 제대로 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SW업계에선 매년 초 연 매출 100억원 돌파를 놓고 '희비'가 엇갈린다. 실제로 2~3개 SW기업들은 올해 초 연매출 100억원 돌파를 알리는 축포를 쏘아올렸다. 반면 아깝게 100억원 달성에 실패한 업체들은 전열을 정비, 올해는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많은 SW 업체들이 연 매출 100억원 고지 점령을 회사 성장의 1차 목표로 설정하고 있는 것이다...
 
[진단, 100억원클럽-상]'100억원'에 목마른 SW 업체들
[진단, 100억원클럽-하]숫자보다 '내실'에 무게를
국내 소프트웨어(SW) 업체 중 세계적인 규모의 외산 브랜드 공략으로부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업체는 '가뭄에 콩 나듯'이다. 소프트런은 글로벌 외산 브랜드 파워 속 국산의 자존심을 지켜나가는 몇 안되는 업체중 하나다. 패치관리솔루션(PMS) 업체로 지난해 100억원 매출을 달성한 소프트런은 올해 새로운 변화를 꿈꾸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03년 설립된 이후 매년 성장세를 보이며, PMS 강자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100억원의 매출중 PMS 제품인 '인사이터'의 매출이...
소프트런-잉카인터넷, 끝나지 않은 특허...   소프트런, 서울시 교육청에 통합 보안관...
한국RSA-소프트런, 안티피싱 사업 협력   소프트런, 경기·경북 교육청 패치관리시...
 
 
검색 솔루션 업체 코난테크놀로지는 설립 9년만에 연매출 100억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외산 소프트웨어가 주름잡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기업용 검색 솔루션 분야는 유독 1·2위 자리를 내주지 않는 드문 분야 중 하나. 코난테크놀로지는 자사가 보유한 검색 엔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콘텐츠 솔루션 분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검색 솔루션 업체에서 나아가 글로벌 콘텐츠 솔루션 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이 회사는 지난 1999년 설립된 이후, 성장세를...
코난테크놀로지, 한국가스공사에 검색...   코난테크놀로지, 금융권 프로젝트 잇달아...
코난테크놀로지, 'KM&ECM 컨퍼런스...   코난테크놀로지-코디얼, 기업용 그룹웨어...
 
 
이글루시큐리티는 '통합보안관리'라는 블루오션을 개척, 결실을 거두고 있는 보안업체다. 국내 상당수 소프트웨어 업체가 글로벌 업체들이 미리 개척한 시장에 후발주자로 뛰어든 반면, 이글루시큐리티는 일찌감치 글로벌 업체가 없는 시장을 만들어 규모를 키워나갔다. 지난 99년 설립해 올해 8주년을 맞은 현재 '통합보안관리(ESM)=이글루시큐리티'라는 공식을 세울만큼, 탄탄한 입지를 구축했다. ESM 분야 시장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공공·교육 시장을 석권하고...
이글루시큐리티 "올해 매출 200억원 목표...   이글루시큐리티, 시·도 교육청 ESM 프로...
이글루시큐리티, ESM 솔루션 CC 3.1...   "보안은 신뢰가 생명"…이득춘 이글루시...
 
 
보안업체 잉카인터넷은 일반인에게 회사명보다 '엔프로텍트'라는 브랜드로 더 알려진 업체다. 인터넷뱅킹이나 온라인게임을 이용하기 전 사용자 PC에 설치되는 보안 프로그램의 로고로 인해 브랜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봤다. 지난 2000년 설립, 올해로 8주년을 맞은 잉카인터넷은 2008년을 새로운 전환기로 삼으려는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 2006년 100억원 클럽에 첫 합류한 이래 지난 해 매출 122억원을 기록, 100억원대 매출 자리굳히기에 나섰다. 국내 보안업체중 100억원대 매출을...
잉카인터넷, '딜로이트 아시아 고성장 500...   잉카인터넷, HTS전용 메모리 해킹 방지...
잉카인터넷, 안티바이러스 시장 도전장   잉카인터넷, 키보드보안 솔루션 국정원...
 
 
국내 소프트웨어(SW) 기업들에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장은 '척박한 땅'으로 불린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이 척박한 땅에서 꽃을 피운 몇 안되는 국산ERP 업체 가운데 하나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철저한 타깃 영업과 끊임없는 연구개발 등으로 국산 업체가 살아남기 힘든 ERP 시장에서 지난해 100억원 매출 달성의 성과를 올리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1993년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느리고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며 '국산 ERP의 마지막 자존심' 자리를 지켜가고...
영림원, 협력 파트너 모집   "올해 100억원 매출 달성한다"…권영범...
영림원소프트랩, BPM 솔루션 출시
  "세계를 놀라게 할 SW 만들겠다"…권영범...
 
 
기업용 검색솔루션 전문 업체 코리아와이즈넛에게 있어 2007년은 '특별한' 한 해였다. 회사 설립 7주년 만에 연매출 100억원 고지를 점령한 것. 특히 국내 기업용 검색 엔진 시장에서 독보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코리아와이즈넛의 '100억원 클럽' 합류는 의미가 남다르다. 지금까지 소프트웨어 영역중 변방에 있었던 기업용 검색엔진 업체가 중심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라 봐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기업용 검색시장은 코리아와이즈넛을 중심으로 코난테크놀로지·다이퀘스트 등 국내 SW업체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외산 소프트웨어가 장악하고 있는...
코리아와이즈넛, 고객만족 워크샵 개최   검색 솔루션 업체, 시장 재편 움직임 '활발'
코리아와이즈넛, 올해 170억원 매출목표
  코리아와이즈넛, 한국농촌공사 통합검색...
 
 
지난해 연 매출 120억원을 달성하면서 소프트웨어(SW)업계 '100억원 클럽'에 합류한 알티베이스는 '국산 데이터베이스(DB)의 자존심'으로 불린다. 국내 DB 시장은 SW 산업 중에서도 유독 외산 업체들의 공세가 거센 분야로 꼽힌다. 실제로 오라클, IBM 등 외산업체의 시장 점유율이 90%를 넘어 많은 SW업체들이 이 분야에 도전했다가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알티베이스는 외산업체들의 공세를 딛고 살아남은 몇 안되는 순수 국내 DB업체 중 하나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이 회사는 지난 해 120억원 매출을 달성하기까지 꾸준하게 성장해왔다...
알티베이스, 올 목표 매출 160억원   "오라클과 경쟁? 승산 있다"…김기완 알티...
국산 DB 2강 "국산 자존심 지킨다"
  알티베이스, KT에 MMDBMS 공급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금융 유통 경제일반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칼럼/연재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세월호에게..
[강민경]팬택이 못 갖췄던 3박자
[김윤경] '4차 산업혁명의 핵' 소프트..
[윤지혜]생활용품에도 '클린 라벨'이..
[성지은] 피해자를 울고 싶게 만드는..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7 SMSC
2018 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