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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호 조직위원장 "더 짜임새 있고 재미있는 대회를 만들 것"

    [권기범기자]"비인기 종목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
    한국 크로스컨트리 스키가 의미있는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어린아이부터 국가대표 선수까지 눈덮인 골짜기를 점점이 메웠고, 참가자들은 모두 환하게 웃으면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창호 대회 조직위원장(아이뉴스24 대표이사)은 이 모습을 흐뭇한 표정으로 지켜봤다.

  • 첫대회 우승 정의명 "크로스컨트리 스키 '미래' 위해 뛰겠다"

    [한상숙기자]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대중화를 위해서라면 어디든 가야죠!"
    크로스컨트리 스키 국가대표 정의명(32, 평창군청)은 전국체전이 끝난 뒤에도 휴식을 취하지 못했다. '크로스컨트리를 널리 알려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이다. 17일 전국체전을 마친 정의명은 바로 다음날인 18일 제1회 아마추어 크로스컨트리 스키 대회에 참가했다.

  • 크로스컨트리 스키 女 1위 김빛나 "한계를 뛰어넘는 운동"

    [한상숙기자] "크로스컨트리 스키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운동이죠."
    김빛나(22, 강릉원주대)가 아이뉴스24 주최 제1회 아마추어 크로스컨트리 스키 대회 여자부 1위를 차지했다. 18일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프로페셔널 코스 2.5㎞ 구간을 여자 선수 중 가장 먼저 통과한 김빛나는 "아마추어 선수들과 프로 선수들이 함께 화합할 수 있는 경기였다"고 소감을 대회 참가 및 우승 소감을 밝혔다.

  • 노익장 과시한 대회 참가자, "크로스컨트리 스키는 안전한 겨울 야외 스포츠"

    [정미하기자] "겨울에 할 수 있는 야외운동으로 최고다."
    일주일에 이틀은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즐긴다는 우헌기(65) 씨와 박창훈(65) 씨. 18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 조이뉴스24 주최 제1회 아마추어 크로스컨트리 스키 대회에 참가한 이들은 크로스컨트리 스키 예찬론자.

  • 동영상 기사 보기

  • [TV]'제1회 아마추어 크로스컨트리 스키대회' 성황리 개최

    [권기범기자]"비인기 종목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
    조이뉴스24가 개최한 '제1회 아마추어 크로스컨트리 스키 대회'가 18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렸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념해 열린 이번 대회는 프로페셔널 코스 2.5km와 일반인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코스 2km, 1km로 나누어 치러졌다. 남녀노소 불문한 약 200여명의 참가자들은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 조이뉴스24배 아마추어 크로스컨트리 스키대회

    조이뉴스24가 개최한 '제1회 아마추어 크로스컨트리 스키 대회'가 18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렸다.

크로스컨트리 대회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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