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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스페셜 > 반도체, 새로운 비상 준비 끝
이젠 속도보다 절전경쟁이다
인텔과 AMD를 중심으로 한 x86 CPU 시장이 올 하반기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PC와 서버용 x86 CPU시장은 그동안 인텔의 독주에서 최근 AMD의 급성장으로 경쟁 구도가 가시화됐다. 3년 전 옵테론 프로세서를 발표 할 때만 해도 서버 시장 점유율 0%였던 AMD의 시장 점유율은 최근 20%대 까지 올라섰다. PC시장서도 미국내 출시 점유율이 50%를 넘어서며 인텔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이제 인텔도 AMD를 경쟁자로 인식하고 각종 전략을 펼치고 있고, AMD도 이젠...
낸드플래시 재도약으로 전망 밝아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재도약하는 낸드플래시와 긴 잠에서 깨어난 D램 시장 덕에 당분간 성장가도를 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원을 끄면 저장된 정보가 사라지는 휘발성 메모리가 아닌 계속 정보가 보관되는 낸드플래시는 메모리 반도체 업계에 신 성장동력으로 확고히 자리잡았다. 그동안 다소 부진했던 D램 부분도 DDR2를 중심으로 안정세를 찾아가며 메모리 업체들에게 안정적인 수입원이 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데이터퀘스트에 따르면 메모리 반도체 시장...
 
새 통신서비스 등장에 활기
시스템LSI 반도체 시장이 첨단 IT서비스 확대로 인해 활기를 얻고 있다. 휴대폰, TV,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과 DMB, DVB-H, DAB와 같은 첨단 서비스는 새로운 시스템 LSI 반도체의 출현을 앞당기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ASIC과 ASSP 분야 SOC(System On Chip) 수익은 모바일 분야서 2005년 160억달러 수준 정도에서 2010년 340억달러대로 급신장 할 것으로 전망...
 
애플이 만들어가는 신 반도체 세상
조그마한 MP3플레이어 하나가 거대한 반도체 시장을 흔들고 있다. 지난해 세계 반도체 시장 규모는 2천350억달러 수준. 이중 1/3가량이 메모리 반도체가 나머지가 CPU, DSP, MCU와 같은 비메모리 반도체가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낸드플래시라는 메모리 반도체 덕에 이런 반도체 업계의 지도가 바뀌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지난 2003년만해도 인텔과 삼성전자의 반도체 매출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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