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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징스타]⑨넥센 강지광, 지난해 아쉬움 털어낸다

[류한준기자] 넥센 히어로즈는 2015시즌 강정호가 빠진 타선을 꾸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강정호는 지난 시즌이 끝난 뒤 구단 동의 하에 해외진출 자격을 얻었다. 그는 포스팅을 통해 피츠버그와 입단 협상을 한다. 14일 미국으로 출국했고 이변이 없는 한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 40홈런을..(2015.01.15 06:15)

  [라이징스타]⑧SK 여건욱 "선발 20G 등판 목표"

[한상숙기자] 2014년 9월 7일 잠실 두산전. 선발 등판한 SK 여건욱(29)은 7이닝 6피안타 2볼넷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고 시즌 첫 선발승을 거뒀다. 여건욱은 7회말 오재일에게 투런홈런을 맞기 전 6회까지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며 호투했다. 12-3으로 승리를 거둔 SK는 3연승을 달리며 6위에서 5위로 올라섰다. 8위까지 순..(2015.01.14 06:15)

  [라이징스타]⑦한화 유창식, 경쟁으로 더 강해진다

[정명의기자] '야신' 김성근 감독의 부임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화 이글스의 올 시즌 성적은 마운드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해 한화는 역대 프로야구 최악의 팀 평균자책점 6.35를 기록했다. 이에 한화는 마운드 재건을 향한 발빠른 움직임을 보였다. 오프시즌 동안 FA 배영수와 송은범을 한꺼번에 영입하며..(2015.01.13 06:15)

  [라이징스타]⑥kt 박세웅, 미래의 프랜차이즈 스타

[김형태기자] 신생구단의 당면과제 중 하나는 쓸 만한 선수를 여럿 키우는 것이다. 당장 뚜렷한 성적을 올리기 어려운 만큼 미래를 위해 열심히 씨를 뿌리고 거름을 줘야 한다. 이 가운데 될성부른 떡잎이 나타난다면 금상첨화다. 박세웅은 그런 점에서 10구단 kt 위즈가 크게 기대하는 미래의 자원 중 하나다. ◆잠..(2015.01.12 10:13)

  [라이징스타]⑤삼성 정인욱 '5선발, 내게 물어봐'

[류한준기자] 2015년 프로야구는 큰 변화가 있다. 10구단 kt 위즈의 1군 참여로 정규시즌 경기수가 종전 128경기에서 144경기로 늘어났다. 늘어난 경기수만큼 선발투수진을 어떻게 꾸리느냐가 각 팀의 중요한 숙제가 됐다. 지난해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삼성 라이온즈도 마찬가지다. 삼성은 올 시즌..(2015.01.11 06:30)

  [위기의 K리그]③시도민구단, '자생'의 깃발을 세우자

[이성필기자] 2014년은 K리그 시도민구단의 누적된 문제가 폭발한 해였다. 선수단에 대한 임금체납은 뉴스거리도 되지 못했다. 몇 개월 만에 임금이 지급됐다가 화제였다. 그만큼 시도민구단은 재정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다는 의미다. 또한 시·도민의 화합을 위해 프로축구단을 창단했다고는 하지만 자치단체장이..(2015.01.10 09:31)

  [라이징스타]④LG 최승준, '잠실벌 우타거포' 꿈꾸다

[정명의기자] 지난해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LG 트윈스. 오랜 암흑기를 끝냈다는 것과 함께 LG 팬들을 기쁘게 한 것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우타거포 유망주 최승준(27)이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이다. 2006년 포수로 입단해 1루수로 전향한 최승준은 2군에서 조금씩 실력을 키우다 지난해 드디어..(2015.01.10 06:15)

  [신년기획]'꾸준함'과 '부활'…류현진-추신수 2015 전망

[한상숙기자]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한국인 선수들에게 2015년은 새로운 '도전'이다. 목표는 각각 다르다. 류현진(LA 다저스)은 꾸준한 실력 발휘로 정상을 향해 뛰고,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는 재기를 노린다. 강정호(넥센)도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밀고 피츠버그 입단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최고 성적..(2015.01.09 06:30)

  [신년기획]이대호-오승환, 정상에서 다시 만나자

[한상숙기자] 일본에서 뛰고 있는 두 한국인 선수 이대호(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오승환(한신 타이거즈)은 각자 팀의 보배다. 이대호는 4번타자로, 오승환은 마무리투수로 팀에서 절대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2015년 새 시즌에도 둘의 위상에는 변함이 없다. 각각 리그를 달리하는 둘이 지난해 일본 프로야구 정상..(2015.01.09 06:30)

  [라이징스타]③롯데 하준호, '제2의 손아섭' 노린다

[류한준기자] 하준호(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시즌 잊을 수 없는 경기를 치렀다. 10월 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이었다. 3-3으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던 연장 12회말 삼성 공격 2사 1루 상황에서 박한이는 평범한 좌익수 뜬공을 쳤다. 그런데 당시 롯데 좌익수를 보던 하준호가 타구의 낙구 지점 판단을 잘못..(2015.01.09 06:30)

  [위기의 K리그]②'AG 세대'에서 '희망'을 보다

[최용재기자] K리그는 분명 '위기'다. K리그의 위기를 만든 많은 요인들이 있지만, 그 중 스타의 부재가 K리그 위기에 큰 몫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이전에는 특급 스타 선수가 실력을 인정받으면 명예와 부를 모두 챙길 수 있는 유럽 무대로 나섰지만 최근에는 흐름이 달라졌다. 투자를 줄이고 있는..(2015.01.09 06:15)

  [위기의 K리그]①격랑의 승강제, 그래도 계속되어야 한다

[이성필기자] 야심차게 도입한 K리그 승강제가 새해 들며 어느새 4년째에 접어든다. 승강제가 첫 도입됐던 2012년 상주 상무의 강제 강등에서부터 파열음이 났고 지난해에는 경남FC가 챌린지(2부리그) 강등 후 홍준표 구단주의 해체 발언으로 홍역을 앓는 등 K리그 전체가 휘청거렸다. 승강제는 K리그 발전을 위해 한국..(2015.01.08 06:28)

  [라이징스타]②강한울 "KIA 주전 유격수, 바로 나"

[한상숙기자] KIA 내야수 강한울(24)의 이번 겨울은 시즌 때보다 바쁘다. 광주를 떠나 전북 익산의 원광대 기숙사에서 생활한 지 한 달이 다 돼간다. 강한울은 학생들과 함께 오전부터 야간 훈련까지 소화하고 잠자리에 든다. 다른 생각이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그는 "훈련을 열심히 하기 위해 학교 기숙사를 찾았다"고..(2015.01.08 06:15)

  [미생? 올핸 완생]⑥영업3팀 캐릭터에 비춰본 '한화판 미생 스토리'

[정명의기자] 10구단 체제로 펼쳐지는 첫 시즌. 2015년 가장 주목받는 프로야구 구단은 단연 한화 이글스다. 최근 6년 간 5번이나 꼴찌를 도맡았지만 '야신' 김성근(73) 감독이 부임하면서 우승을 꿈꾸기 시작했다. 김 감독 특유의 지옥훈련 등 한화의 소식은 연일 뉴스의 메인 페이지를 장식 중이다. 프로야구에 한화가..(2015.01.08 06:00)

  황사 거센 엔터테인먼트 3차 한류로 대륙 정벌

[김다운기자] '제3차 한류의 중국 진출 본격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타결로 2015년 엔터테인먼트 시장에는 '중국 바람'이 더욱 거세게 불 것으로 전망된다. 2014년은 '별에서 온 그대', '상속자들' 등의 한국 드라마가 중국에서 제2의 한류를 불러 일으킨 한 해였다. 2015년에는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중국..(2015.01.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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