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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 이미영, 장진리 기자] 지상파 방송 3사부터 종합편성채널, 케이블까지 가세하면서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들이 쏟아지고 있다. 프로그램이 많아진 만큼 예능 소재는 고갈되고, 시청률 경쟁은 더 치열해졌다. 넓어진 선택의 폭 앞에서 시청자들의 평가는 더욱 혹독해질 수 밖에 없다.   [이성필기자] 2011년 당시 축구대표팀을 지휘하고 있던 조광래(59) 전 대표팀 감독은 기자와 사석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꺼낸 적이 있다. 2002 한일월드컵 대표팀 후배들 중 국가대표 감독이 되면 누가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것이었다. 다양한 얘기가 오간 가운데...   [정명의기자] 창간 9주년을 맞은 조이뉴스24가 특별 인터뷰 대상자로 LG 이병규를 선정한 것에는 아무런 고민도 필요치 않았다. 이병규는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LG를 11년만에 가을잔치 무대에 올려 놓았다. 등번호 '9번' 이병규를 창간 '9년' 조이뉴스24가 만나봤다.

  [창간9년]K리그를 수놓았던 등번호 '9'번 이야기

[이성필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등번호 9번으로 등록돼 은퇴했거나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는 총 96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현재 클래식과 챌린지 22개 구단 소속을 빼면(대전 시티즌은 없고 경찰축구단은 전역) 76명이 K리그에서 등번호 9번을 끝까지 달았던 것이다. K리그의 30년 역사를 생각하면 상당히 적은 숫자다. ...(2013.11.09 07:30)

  [창간9년 인터뷰]스타에서 명장으로, 황선홍 감독③-"국내파 공격수들 열정과 욕심이 없다"

[이성필기자] 한국 프로축구에서 포항 스틸러스의 유스시스템이 가장 체계적이고 좋은 자원을 배출하고 있다는 것은 축구팬이라면 잘 아는 사실이다. 포철동초(U-12), 포철중(U-15), 포철고교(U-18)로 이어지는 포항의 유스팀에 들어가려는 축구 꿈나무들의 경쟁도 대단하다. 시스템은 완벽하다. 그렇다고 인재가 완벽...(2013.11.08 08:48)

  [창간9년]뜨거웠던 2013 韓영화계, 경사도 많았다

[권혜림기자] 만듦새와 재미를 갖춘 흥행작들의 등장은 올해 영화 팬들을 유쾌하게 만든 이슈였다. 1월부터 '7번방의 선물'이 1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시선을 모았고 동시기 개봉한 류승완 감독의 '베를린'이 한국형 첩보 액션물의 탄생을 알리며 관객몰이에 성공했다. 봉준호 감독의 첫번째 글로벌 프로젝트 '설국열차'...(2013.11.08 07:50)

  [창간9년]출범 2년 앞둔 종편, JTBC 활약 우세

[권혜림기자]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이 개국 2년을 앞두고 있다. 콘텐츠의 질과 시청자들의 관심도 측면에서 JTBC가 압도적으로 우세했던 지난해의 판도는 달라지지 않았다. JTBC는 올해 초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로 공중파 시청률까지 갈아엎은 데 이어 예능 프로그램 기획에서도 남다른 감각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2013.11.08 07:30)

  [창간9년]박철우·이선규, 코트를 지배하는 '9'년차 사나이

[류한준기자]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다. 프로배구 선수들은 프로야구, 프로축구, 프로농구와 견줘 현역으로 활약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편이다. 프로선수 생활을 10년 이상 하는 선수가 다른 종목들과 견줘 많지 않다. V리그 남녀부 최고참으로 1974년생 동갑내기인 후인정(KEPCO)과 장소연(한국도로공...(2013.11.08 07:00)

  [창간9년 인터뷰]'9'구단 NC 다이노스 이태일 대표이사 "누 안끼쳐 만족할 만한 데뷔 시즌"

[류한준기자] 프로야구 막내구단 NC 다이노스는 다사다난했던 2013시즌을 마무리했다.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린 교육리그에 참가했던 선수들은 귀국했다. 선수단은 이제 마무리 훈련을 앞두고 있다. 짧은 휴식기를 끝내고 다가올 2014시즌 준비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 '조이뉴스24'는 창간 9주년을 맞아 프로야구 9구단 NC의...(2013.11.08 06:50)

  [창간9년 기획]'구' 이야기⑨久(오랠 구)-류택현·김병지, 참 오랫동안 수고 많으십니다

◇마흔세살 류택현 이야기 모두가 떠났다. 오랜 친구 최동수도 옷을 벗었다. 남은 건 나와 동갑내기 최향남(KIA) 뿐. 그렇지만 여전히 마운드에서 불을 사르련다. 내 이름은 류택현. 프로야구 LG의 왼손투수다. 1971년 태어났으니 한국나이로 43살이다. 1994년 프로에 데뷔해 올해로 꼬박 20년째를 채웠다. 프로 선...(2013.11.08 06:30)

  [창간9년]등급 논란·상영 중단…2013 영화계 논란과 이슈는?

[권혜림기자] 2013년은 한국 영화계의 고질적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은 한 해였다. 연초부터 ‘7번방의 선물'이 관객수 1천만 명 이상을 모으며 흥행작의 탄생을 알렸고 '베를린' '은밀하게 위대하게' '감시자들' '설국열차' '관상' 등 스타캐스팅을 자랑한 영화들이 연이어 히트를 기록했지만 거대 배급사의 독과점 논란, ...(2013.11.07 09:43)

  [창간9년]EXO, 2013년 빛낸 가요계 최고 아이콘 '우뚝'

[장진리기자] 2013년 가요계의 키워드는 '대세' 엑소였다. 올해 가요계는 수많은 아이돌그룹이 쏟아져 나오며 '아이돌의 홍수'를 이뤘다. 하루에 한 팀이 데뷔한다는 우스갯소리처럼 수많은 남녀 아이돌그룹이 출사표를 던지며 가요계 정상에 도전했다. 이 중 가장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은 12인조 남성 아이...(2013.11.07 09:40)

  [창간9년]2013 프로야구 '9'대 이슈

[김형태기자] 삼성이 한국시리즈를 3연패하면서 올해 프로야구도 모두 막을 내렸다. 10구단 KT의 창단, '1군 막내' NC의 돌풍 등 그 어느 해 못지않게 이슈가 많았던 프로야구를, 창간 9주년을 맞은 조이뉴스24가 9개 이슈로 나눠 정리해봤다. ◆KT 창단, 10구단 체제 개막 우여곡절 끝에 '통신 공룡' KT가 제10구...(2013.11.07 07:00)

  [창간9년 인터뷰]스타에서 명장으로, 황선홍 감독②-"국가대표 감독? 축구인생 걸고 해야"

[이성필기자] 2011년 당시 축구대표팀을 지휘하고 있던 조광래(59) 전 대표팀 감독은 기자와 사석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꺼낸 적이 있다. 2002 한일월드컵 대표팀 후배들 중 국가대표 감독이 되면 누가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것이었다. 다양한 얘기가 오간 가운데 조 감독은 황선홍(45) 감독의 이야기가 나오자 눈빛...(2013.11.07 07:00)

  [창간9년 기획]'구' 이야기⑦救(구원할 구)-올해 한·미·일 '救'원왕은?

[정명의기자] 프로야구에서 마무리 투수가 차지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타이틀인 구원왕은 세이브 숫자가 가장 많은 투수에게 돌아간다. 세이브에는 승리를 지켜내며 팀을 구해냈다는 의미가 포함돼 있다. 구원왕, 즉 최고의 마무리 투수에게 필요한 조건은 한국과 미국, 일본 어느 리그나 비슷하다. 불같은 강속구나 절...(2013.11.07 06:30)

  [창간9년 기획]'구' 이야기⑥俱(함께 구)-러시앤캐시, 신생팀 돌풍 위해 함께 뛴다

[류한준기자] '설렘.' 이번 시즌 프로배구 남자부에 새로 뛰어든 신생팀 러시앤캐시 베스피드 선수단이 느끼는 대표적인 감정일 것이다. 러시앤캐시가 배구팀 창단을 결정하고 절차를 밟으며 구단 프런트를 조직하고 선수단을 구성할 때까지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럼에도 지난 2일 막을 올린 2013-14 V리그...(2013.11.06 07:30)

  [창간9년 인터뷰]스타에서 명장으로, 황선홍 감독①-"명장이라니, 아직 멀었어요"

[이성필기자] 한국 프로축구의 감독 수명은 갈수록 짧아지고 있다. 성적 지상주의가 만연하다보니 조금이라도 기대치나 이름값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내면 가차없이 내친다. 얼마든지 대체할 수 있는 지도자가 있다는 인식 때문이다. K리그에 스플릿 시스템과 승강제가 도입된 뒤에는 더 살벌해졌다. 한 번 실패한 지도자...(2013.11.06 07:00)

  [창간9년 기획]'구' 이야기⑤俱(함께 구)-10구단 KT, 함께 가는 길

[류한준기자] '설렘.' 프로야구 10구단으로 창단한 kt 위즈 선수단이나, 이들의 리그 참가를 기다리는 야구팬들이 현재 느끼는 감정일 것이다. kt는 아직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하지 않았다. 지난 1월 프로야구 10구단으로 선정된 뒤 구단 프런트를 구성하고 스카우트팀을 꾸리는 등 창단에 필요한 1차 조각을 했다. 이후...(2013.11.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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