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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K리그가 열리는 현장 곳곳에서 신속한 소식을 전해준 '조이뉴스24'는 독자들과 축구팬에게 차별화되고 깊이 있는...
  대한민국 인터넷 미디어의 선두주자인 '조이뉴스24'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고품격 프리미엄 뉴스 서비스를 선도해 온 '조이뉴스24'는 스포츠 현장의...
  인터넷 미디어 선두주자인 '조이뉴스24'의 창간 8주년을 축하합니다.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 미디어 환경에서 독자들과 소통하며 깊이 있고 품격 있는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인터...

  [창간8년 특별인터뷰]NC 김경문 감독②"NC 맞춤형 야구 기대하라"

[정명의기자] NC 다이노스의 김경문 감독이 '조이뉴스24' 창간 8주년 특별인터뷰에 응했다. 지금은 인터뷰보다 팀의 부족한 면을 보완할 때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면서도 '공룡구단'의 미래에 대해서는 진지한 표정으로 거침없이 이야기를 풀어냈다. 올 시즌 김 감독은 NC를 이끌고 퓨처스리그에 참가해 60승5...(2012.11.08 07:00)

  [창간8년]'아내의 자격'은 종편 드라마계 '넘사벽'일까

[권혜림기자] '아내의 자격'을 넘는 종편 드라마가 등장할 수 있을까. 지난 4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아내의 자격'은 고전을 면치 못하던 종합편성채널이 개국 3개월 만에 맞은 서광과도 같았다. 온갖 우려 속에 선보인 TV조선, JTBC, 채널A, MBN 등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들이 이렇다 할 존재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던...(2012.11.07 13:34)

  [창간8년]2012 안방극장, 아이돌이 접수했다

[장진리기자] 2012년 안방극장, 아이돌의 전성시대가 왔다. 가요계를 휩쓴 아이돌은 안방극장까지 상륙, 2012년 브라운관을 꽉 채웠다. 무대도 모자라 안방극장까지 정복한 아이돌그룹 멤버들은 때로는 밝은 웃음을, 때로는 감동적인 눈물을 선사하며 새로운 연기돌 탄생을 예고하고 나섰다. ◆아이돌 선후배의...(2012.11.07 10:34)

  [창간8년 특별인터뷰]NC 김경문 감독①"탄탄한 방어벽 구축할 것"

[정명의기자] NC 다이노스의 김경문 감독이 '조이뉴스24' 창간 8주년 특별인터뷰에 응했다. 지금은 인터뷰보다 팀의 부족한 면을 보완할 때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면서도 '공룡구단'의 미래에 대해서는 진지한 표정으로 거침없이 이야기를 풀어냈다. 올 시즌 김 감독은 NC를 이끌고 퓨처스리그에 참가해 60승5...(2012.11.07 07:00)

  [창간8년]아듀~ 프로야구 8구단 체제

[김형태기자] 프로야구 1군리그의 8구단 체제가 올해로 막을 내렸다. NC 다이노스가 내년부터 1군 무대에 합류하면서 프로야구는 9구단 체제로 재편된다. 지난 1991년 쌍방울 레이더스가 1군에 합류하면서 8개 구단 체제는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무려 22년간 이어져오다 역사 속으로 퇴장하게 된 '8'개 구단 체제를 창간 '8...(2012.11.06 08:54)

  [창간8년]2012 프로축구 8대 핫이슈

[최용재기자] 2012 시즌 K리그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치열한 우승 경쟁이 펼쳐지고 있고 각종 신기록들이 팬들을 찾아갔거나 새롭게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리고 K리그 안팎으로 수많은 이슈들이 등장했다. 조이뉴스24는 창간 '8'주년을 맞이해 2012 시즌 한국 프로축구 '8'대 이슈를 정리해봤다. 1. K리그 승...(2012.11.06 07:15)

  [창간8년]한류리포트③ 한류의 진짜 위기는 지금부터다

[장진리기자] 지금 한류의 가장 큰 문제는 폄한류나 혐한류가 아니다.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는 것은 당연한 법. 한류가 영역을 계속 넓히며 일본 대중문화계를 잠식한다면 한류 인기에 흠집을 내는 이러한 움직임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 혐한류, 폄한류처럼 자극적인 단어는 오히려 우리의 눈을 진짜 한류의 위기...(2012.11.05 14:00)

  [창간8년]한류리포트② 혐·폄한류? 한류는 진짜 위기를 맞았나

[장진리기자] 바람이 든 무라도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덜 익은 수박도 아무리 두들겨 봤자 알 턱이 없다. 바람이 든 무도, 덜 익은 수박도 쪼개 보기 전에는, 맛 보기 전에는 통 알 수가 없는 노릇이다. 한류 역시 마찬가지다. 겉으로 봐서는 한류의 현재 위치를 가늠하기가 쉽지 않다. 겉으로 봐서는 K...(2012.11.05 14:00)

  [창간8년]한류리포트④ 한류의 미래, '강제 진출' 싸이를 보라

[장진리기자] 2012년, 한국 가요계에는 새로운 역사가 기록됐다. '국제가수' 싸이의 탄생이다. 싸이는 6집 앨범 '싸이육갑(싸이6甲)'의 타이틀곡 '강남스타일'로 일약 월드스타 대열에 올라섰다. 유튜브를 통해 지구촌에 퍼진 '강남스타일'은 전세계 사람들을 '말춤 열풍'에 빠뜨렸다. MLB 구장, 남태평양 뉴칼레도니아 ...(2012.11.05 14:00)

  [창간8년]한류리포트① 2012년 일본, 한류의 지금은

[장진리기자] 한류 이벤트의 잇따른 취소, 냉각되는 K-POP 시장… 일본에서 들려오는 한류 관련 소식은 차갑기만 하다. 게다가 매해 연말 방송되며 일본 최고의 음악 축제 중 하나로 꼽히는 NHK '홍백가합전'에 한국 가수들이 출연하는 것을 금지했다는 보도까지 이어지며 일본 내 K팝을 둘러싼 분위기가 급속도로 차가...(2012.11.05 14:00)

  [창간8년]2012 프로야구 8대 핫이슈

[정명의기자] 삼성의 우승으로 올 시즌 일정을 모두 끝낸 한국 프로야구는 사상 첫 700만 관중을 돌파하며 국민 스포츠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그라운드에서는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가 펼쳐지기도 햇지만 끊임없이 이슈가 생성되면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눈길을 사로잡았다. 창간 '8'주년을 맞은 조이뉴스24가 올...(2012.11.05 08:45)

  [창간8년]FA 8人8色⑧홍성흔 "롯데 유니폼 입고 우승하고파"

[류한준기자] 롯데 자이언츠 홍성흔은 이제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 획득을 바라보고 있다. 홍성흔은 지난 2008시즌이 끝난 뒤 FA 자격을 얻어 두산 베어스에서 롯데 자이언츠로 팀을 옮겼다. 홍성흔은 롯데 유니폼으로 바꿔입은 뒤에도 꾸준한 성적을 냈다. 올 시즌 3할 타율에 조금 모자란 2할9푼2리를 기...(2012.11.05 07:15)

  [창간8년]FA 8人8色⑦김원섭, KIA의 유일한 '3할 타자'

[한상숙기자] FA 효과일까? 올 시즌 KIA 김원섭이 데뷔 후 최다 경기에 출전하며 의지를 불태웠다. 타율은 3할3리로, 팀 내 규정타석을 채운 선수 중 유일하게 3할을 넘겼다. 김원섭이 없었다면 올해 KIA 타선은 3할 타자를 한 명도 배출해내지 못하는 '굴욕'을 당할 뻔했다. 김원섭이 프로 입단 12년 만에 FA 자격...(2012.11.05 07:00)

  [창간8년]'도둑들'·'광해' 천만 관객 뒤엔 이들이 있었다

[권혜림기자] 2012년, 무려 두 편의 한국 영화가 약 두 달 간격을 두고 1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유례 없는 사건이 일어났다. 지난 7월 개봉한 최동훈 감독의 '도둑들'과 9월 개봉한 추창민 감독의 '광해, 왕이 된 남자'가 그 작품들이다. 두 영화의 폭발적인 흥행 뒤에는 개봉 전부터 영화와 관객들의 커뮤니케이션...(2012.11.04 14:13)

  [창간8년]2012 안방극장, '첫사랑앓이'에 빠졌다

[김양수기자] 올 한해도 연예계에는 열애와 결혼 등 핑크빛 기운이 감돌았다. 로맨틱한 분위기는 안방극장에도 고스란히 이어져 올 한해 브라운관은 '첫사랑앓이'로 홍역을 앓았다. 머리보다 가슴이 먼저 알아본 사랑, 끝내 이뤄지지는 못했지만 평생을 잊지 못한 사랑, 가슴 깊이 숨겨둔 채 그리울 때마다 꺼내본 '첫...(2012.11.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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