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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 세계를 강타한 인터넷 불통 대란(大亂)으로 나라 전체가 패닉상태에 빠졌다. 세계 최고의 인터넷 강국인 한국에게는 체감 충격이 훨씬 더 컸다. 정부업무와 금융권이 휴무상태였던 토요일 오후였기에 망정이지 평일이었다면 상상하기 힘든 심각한 상태로 이어졌을 것이다.

이번 대형 사고는 생활의 일부가 돼버린 '인터넷'의 실체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보이지 않는 네트워크로 거미줄처럼 엮인 가상의 세계가 더 이상 가상 속에만 있지 않고 실생활과 강하게 연결돼 있음을 극명하게 보여줬다.

수 많은 네트워크의 어느 한 곳에서 문제가 발생해도 그 피해는 곧바로 전 세계적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줬다. '인터넷의 혁명' 그늘에 '인터넷의 가공할만한 공포'가 항시 도사리고 있음을 느끼게 해 줬다.

중요한 것은 이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기본에서부터 꼼꼼히 살펴 대책을 수립해야 하고, 준비할 것은 다시금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이번 사고도 마이크로소프트의 SQL 서버를 사용하는 관리자들이 보안 패치만 설치했으면 막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보안의식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소중한 사례다. inews24는 이번 사고의 발생과 대응과정, 재발방지의 노력들을 끝까지 지켜보고 함께 할 것이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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