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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창간 17주년
 
아이뉴스24 특별인터뷰
 
 
상식과 원칙, 민주주의. 대선주자 안희정을 상징하는 단어들이다. 최순실 게이트와 대통령 탄핵으로 대한민국이 혼란에 빠진 2017년, 안희정 충남지사는 30년 정당정치인으로서 지녀 온 소신을 앞세워 '시대교체'를 외치며 대선 출사표..

 
5.9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서는 줄임말이 유행하고 있다. 가장 많이 쓰이는 말은 '어대문'이다. '어차피 대통령은 문재인'이라는 뜻이다. '이저문(이래도 저래도 대통령은 문재인)', '안안문(안될래야 안 될 수가 없는 문재인)'도 있다..

 
가난한 집 7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공장에 취업해 중·고등학교를 다니지 못했다. 6년 동안 여섯 군데 공장을 옮겨 다니며 일하다 사고로 왼팔을 다치고 후각도 잃었다. 좌절하지 않고 검정고시, 사법고시..

 
바른정당 대선주자인 유승민 의원의 키워드는 보수혁명이다. 유 의원은 새누리당 원내대표 시절인 2015년 4월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증세없는 복지는 허구임이 입증됐다"며 박근혜 정부에 반기를 들었다. 야당도 찬사를 보낸 이..

 
2017년 대선의 화두는 변화다. 최순실 국정농단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정국을 거치면서 국민들은 우리 사회의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바른정당 대선주자로 나선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진보와 보수를 넘은 협치를 통해 우..

 
자유한국당 후보인 홍준표 경남지사의 키워드는 대란대치(大亂大治)다. 대란대치는 '세상을 크게 흔들어야 크게 다스릴 수 있다'는 뜻으로 중국 모택동이 주로 사용한 단어다. 탄핵정국에 나라가 혼란스러운 만큼 큰 통치로 위기를 기회..

 
지난 2012년 대선에서 야권 단일화로 양보의 쓴잔을 들었던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2017년 '강철수'로 되돌아왔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민주당 주자들의 강세 속에서도 안 전 대표는 그동안 제기됐던 반문연대에 흔..

 
노동운동 현장을 누비던 여전사,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2017년, 정의를 기치로 대선에 나선다. 지난 2012년 대선에서는 야권의 후보 단일화 요구를 받아들여 후보직을 사퇴했지만, 심 대표는 두 번의 양보는 없다고 강한 의지를 보이고..

아이뉴스24 특별인터뷰

  [ICT 대격변]③ 4차혁명 이끌 스타트업을 키우자
제4차 산업혁명의 ICT 융합 생태계 기반 제2, 제3의 '벤처 붐'은 가능할까.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한 성공적인 대응을 위해 한국판 우버, 샤오미 등 이른바 성공한 'K 벤처스타'를 육성할 수 있는 풍토가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박근혜 정부..(2017.03.23 06:00)
  [ICT 대격변]② 4차산업혁명 이끌 ICT사령탑은 어디?
현직 대통령의 파면이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는 현재 미래창조과학부 중심의 ICT 거버넌스에도 중대한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미래부는 박근혜 정부의 핵심 경제기조 '창조경제'를 이끌어온 주무 부처다. 현재는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미래부 중심의 과학기술..(2017.03.21 06:00)
  [ICT 대격변]① 4차혁명 '퍼펙트 스톰' 한국호 미래는?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5월 대선을 앞두고 각 정당과 대선후보들까지 나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치열한 공약 경쟁을 펼칠 정도다. 이처럼 국내 ICT산업은 4차 산업혁명 바람에대선까지 맞물려 대격변기를 맞고 있다. 지난해 불어 닥친 인공지능(AI) 알파고 쇼크..(2017.03.20 01:00)
  [ICT대격변]④ 5G투자, 지금이 골든타임
LTE(4세대 이동통신)보다 100배 빠른 5세대 이동통신(5G)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과 같은 기술이 적용된 고용량 서비스가 제공되려면 5G 네트워크가 필수인 때문이다. 아울러 이들 서비스가..(2017.03.24 06:00)
  [ICT대격변]⑤ 경계없는 전쟁, 미디어 빅뱅
#. tvN 예능 신서유기의 첫 번째 시즌은 네이버TV캐스트로만 볼 수 있었다. 방영 한 달여만에 조회수 5천만회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자 후속 시즌은 TV에도 정규 편성 됐다. #. 뷰티 유튜버 씬님은 최근 뷰티 큐레이션 커머스 글로시데이즈와 손잡고..(2017.03.26 06:00)

  [위기의 한국경제]③갈등 속 新패러다임, '경제 적폐' 넘어라
탄핵정국이라는 터널을 지나온 제조 기업들은 계절 요인과 함께 국제정세 변화에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연초 글로벌 '불확실성'이라는 화두를 붙잡고 고심했던 기업들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변수에 고심하면서도 그 대안으로 수출전선 다변화, 내..(2017.03.27 06:00)
  [위기의 한국경제]② 커지는 불확실성, '경제외교'가 '답'
한국 경제에 비상등이 켜졌다. 중국의 사드보복과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등 대외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최순실 게이트'로 박근혜 전(前) 대통령이 파면됨에 따라 국정공백에 의한 경제외교의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격화되는 미국과 중국의 통상전쟁 속..(2017.03.23 11:06)
  [위기의 한국경제]① 흔들리는 '수출 전선' 올해 전망은?
대외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가 위기를 맞고 있다.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전(前) 대통령에 대한 탄핵 결정으로 '대선정국'에 돌입, 국정공백으로 인한 외교채널의 부재가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의 사드보복,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및 기준금리 인상 등 대외..(2017.03.20 01:00)

  [승승장구 게임명가]④ LOL 사상 최고의 팀 SKT T1
국내 1부 리그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5회 우승,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3회 우승, '201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우승, 'IEM 시즌 10 월드 챔피언십' 전승 우승…. 지난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 역..(2017.03.31 06:00)
  [승승장구 게임명가]① "내는 족족 홈런" 넷마블
게임업계가 어렵다.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던 게임 시장 규모는 2011년 이후 뚜렷한 둔화세를 이어가고 있고 날로 치열해지는 신작 경쟁 속에서 활로를 찾지 못해 사세가 기우는 회사들도 부지기수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남다른 경영 전략과 비전으로 '나홀로' 성장..(2017.03.20 01:00)
  [승승장구 게임명가]⑤ 신화 쓴 그들의 '공통분모'는
출시하는 모바일 게임마다 흥행 성과를 일궈낸 넷마블게임즈, 한국 게임 최초로 서양 시장을 점령한 컴투스, 전 세계가 주목하는 e스포츠 리그를 일궈낸 라이엇게임즈, 또 그 안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과시하는 팀 SKT T1.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승승장구한 '게임..(2017.04.05 06:00)
  [승승장구 게임명가]② "서양인 홀린 韓 게임" 컴투스
미국과 유럽 등 서구 시장은 한국 게임사에게는 '난공불락'으로 불렸다. 아시아권과는 상이하게 다른 심미관과 이용자 성향, 문화적 차이로 인해 한국에서 흥행한 게임이라도 서구 시장에서는 참패하기 일쑤였다. 이 같은 서구 시장에서 괄목할 성과를 낸 게임..(2017.03.22 06:00)
  [승승장구 게임명가]③ 톱 e스포츠 'LOL'의 라이엇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e스포츠는 단연 '리그 오브 레전드(LOL)'다. 지난 2009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LOL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 세계 13개 지역에서 리그를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LOL이 e스포츠에서 이렇게 성공한 배경은 무엇일까. L..(2017.03.28 06:43)

  [소비자 외면 정부]③유통 발전, '규제'와 '장려' 조화 필요
합리적인 규제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옥석을 가리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이는 현장과 행정테이블 사이의 거리, 정당 간 규제를 바라보는 시각차 때문이기도 하다. 여느 정부나 각 정당은 지역상권과의 상생협력의 중요성의 강조하면서도 합리적 규제의 필요성을..(2017.04.03 06:08)
  [소비자 외면 정부]①"승자 없는 게임"…규제에 '유통 한파'
장미 대선을 앞두고 또 다시 유통업계에 '규제 바람'이 불고 있다. 대형마트들은 지난 대선 때 한 달에 두 번 의무휴업이 도입된 후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에 점포 문을 닫고 있는 상태지만 정치인들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유통 전반으로 규제를 더 강화하고자 혈..(2017.03.20 11:45)
  [소비자 외면 정부]②'규제 덫' 걸린 유통街 "탈출구가 없다"
# 지난 24일. 유통물류업계와 학계 전문가들은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 모여 그동안 정부의 유통산업 정책에 대해 성토했다. 이들은 유통산업이 부처간 장벽과 규제 일변도의 정책, 균형있는 정책 부재 등으로 국제 경쟁력을 상실하고 있다는 이유를 들어 실..(2017.04.01 06:00)
TV혁신경쟁
  [TV 혁신경쟁]② '3세대 퀀텀닷 TV' 글로벌 시장 선도
전 세계 TV 시장에서 왕좌를 굳혀온 삼성전자가 올해는 3세대 퀀텀닷 TV로 기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꾸준히 LCD의 한계를 돌파해온 기술력이 성공의 밑바탕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메탈 퀀텀닷 기술을 도입한 QLED TV로 시장 점유에 나선다. 화질 개선에 이어..(2017.03.24 06:51)
  [TV 혁신경쟁]③ TV, IoT 스마트홈 '허브' 안착
스마트홈이 구체화됨에 따라 TV가 허브 역할을 도맡을 것으로 기대된다.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이 접목돼 보다 지능화된 서비스 구현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TV제조업체들은 전통적인 인터페이스를 개선하고 보다 접근이 쉽고 간단한 사용자경험(UX)..(2017.03.27 11:31)
  [TV 혁신경쟁]① 올레드 TV 개척자 'LG전자'
TV가 디스플레이 진화에 발맞춰 정형화된 폼팩터를 깨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의 기지개를 펴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함에 따라 TV의 본질적인 역할을 뛰어넘어 5세대(5G) 네트워크, 사물인터넷(IoT) 및 인공지능(AI)과의 융합으로 가정 내 ICT 허브로 올라설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올해..(2017.03.20 01:00)
중형세단 전쟁
  [중형세단 전쟁]② 쏘나타·SM6·말리부 대결 포인트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돌풍에 한 발 물러서 있던 중형 세단 시장이 다시금 기지개를 켠 것은 지난해 르노삼성자동차 'SM6'와 한국GM '말리부'와 같은 차별화된 매력을 지닌 신차의 등장이 원동력이 됐다. 지난 2011년 이후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SUV의 시장..(2017.03.31 11:26)
  [중형세단 전쟁]① 쏘나타의 귀환, 시장 '들썩'
중형 세단 시장의 절대 강자인 현대차 '쏘나타'의 귀환으로 2017년 이 시장이 다시 한번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르노삼성자동차의 'SM6'와 한국GM '말리부'가 말 그대로 '신차 돌풍'을 일으키며 수십년 간 쏘나타가 1위 자리를 누리던 중형 세단..(2017.03.28 06:42)
세계는 사이버전쟁
  [판 커지는 보안]④ 국내 보안기업도 '고군분투'
사이버보안 시장 경쟁이 뜨거워지면서 국내 보안 기업들도 기술 고도화 등에 발 벗고 나섰다. 이들은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접목하는 등 경쟁력 확보에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플랫폼 전략을 구사하며 통합 보안으로 사업 확장도 꾀하..(2017.03.27 15:00)
  [판 커지는 보안]① 경고등 켜진 '사이버 보안'
사이버 공격은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 않다. 늘 새롭게 진화한다. 기업 입장에선 새로운 공격 양상에 대응하기 점점 힘들어진다. 사이버 보안은 기업의 성공을 위한 최대 과제가 됐다. 그에 따라 글로벌 IT기업들까지 보안 사업에 손을 뻗치고 있다. 최근 사이버 위협의 수준과 이같은..(2017.03.20 01:00)
  [판 커지는 보안]② 글로벌 IT거인도 뛴다
글로벌 IT 거인들이 사이버 보안 시장에도 손을 뻗치고 있다. IBM,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MS) 등 쟁쟁한 IT기업들이 보안 사업 확대 의지를 나타내며 기존 사업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기존 고객에게 안전한 제품과 서비스를 보장해주기 위한 목적 뿐 아니..(2017.03.23 15:00)
  [판 커지는 보안]③ 보안 전문기업, 경쟁자이자 협력자
사이버 보안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보안 전문기업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인수합병(M&A)으로 덩치를 키우고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적극 확대하는 등 경쟁 판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것. 그러나 글로벌 사이버 공격 위협 앞에선 '협력자'로 공동 대응에..(2017.03.26 06:00)
AI가 그리는 돈의 미래
  [AI가 그리는 돈의 미래]② 펀드 운용도 '척척'
"헬로. 저에요." 인공지능(AI) 운영체계와의 사랑을 그린 영화 '그녀(her)'의 사만사는 100분의 2초 만에 18만개의 이름이 담긴 책을 읽고 인간이 눈 깜박할 사이 답변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다. 방대한 빅데이터를 순식간에 소화하고 결론을 도출해 인간처럼 대..(2017.03.21 16:58)
  [AI가 그리는 돈의 미래]③ 핀로보의 명과 암
"인공지능(AI) 기술을 앞세운 4차 산업혁명이 일자리에 미칠 영향을 생각하면 걱정이 몰려옵니다. 인공지능 때문에 인간의 모든 직업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조지프 스티글리츠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 빛에는 어둠이 따른다. 인공지능이 금융 산업에 장밋빛 미..(2017.03.29 06:00)
  [AI 그리는 돈의 미래]① "핀로보가 온다"
인공지능(AI)이 다양한 분야로 침투하는 가운데, 금융산업 곳곳에도 영향력이 확인되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 그 활약상이 가시화되고 있는 분위기다. 현재 인공지능이 적용되고 있는 국내외 금융산업 영역들을 알아보고 이에 따른 다양한 영향을 예상해본다. 아울..(2017.03.20 01:00)
대선주자에게 듣는다
  [대선주자 인터뷰]⑥ 홍준표의 '대란대치'
자유한국당 후보인 홍준표 경남지사의 키워드는 대란대치(大亂大治)다. 대란대치는 '세상을 크게 흔들어야 크게 다스릴 수 있다'는 뜻으로 중국 모택동이 주로 사용한 단어다. 탄핵정국에 나라가 혼란스러운 만큼 큰 통치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다는 것이 홍 지사..(2017.03.28 06:00)
  [대선주자 인터뷰]⑧ 심상정의 '정의 혁명'
노동운동 현장을 누비던 여전사,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2017년, 정의를 기치로 대선에 나선다. 지난 2012년 대선에서는 야권의 후보 단일화 요구를 받아들여 후보직을 사퇴했지만, 심 대표는 두 번의 양보는 없다고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심 대표는 아이뉴스..(2017.04.01 07:00)
  [대선주자 인터뷰]⑦ 안철수의 '공정과 미래'
지난 2012년 대선에서 야권 단일화로 양보의 쓴잔을 들었던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2017년 '강철수'로 되돌아왔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민주당 주자들의 강세 속에서도 안 전 대표는 그동안 제기됐던 반문연대에 흔들리지 않았다. 이제 안 전 대..(2017.03.30 06:00)
  [대선주자 인터뷰]⑤ 남경필의 '협치 혁명'
2017년 대선의 화두는 변화다. 최순실 국정농단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정국을 거치면서 국민들은 우리 사회의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바른정당 대선주자로 나선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진보와 보수를 넘은 협치를 통해 우리 사회의 대안이 되겠다고..(2017.03.25 07:00)
  [대선주자 인터뷰]② 문재인 "정권교체!"
5.9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서는 줄임말이 유행하고 있다. 가장 많이 쓰이는 말은 '어대문'이다. '어차피 대통령은 문재인'이라는 뜻이다. '이저문(이래도 저래도 대통령은 문재인)', '안안문(안될래야 안 될 수가 없는 문재인)'도 있다. 모두가 '문재인 대세론'을..(2017.03.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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