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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스페셜 > 하나로 경영권 분쟁
하나로통신의 최대주주인 LG그룹이 신윤식 하나로통신 회장의 퇴임을 공론화한 가운데 LG그룹과 친(親) 신윤식 회장 측간에 첨예한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신 회장의 거취는 작게는 하나로통신의 향배와 LG그룹의 통신사업 구도가 걸려 있고 크게는 국내 통신산업 전체의 구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에 따라 삼성, SK, 대우 등 하나로통신의 주요 주주들이 물밑에서 이해관계에 따라 제각기 이해득실을 따지고 있다. inews24는 앞으로 하나로통신의 경영권 향배를 심층 취재, 보도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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