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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스페셜 > 게임 규제와 심의, 새로운 잣대 필요하다
게임진흥, '뚝심'있는 정책이 필요하다 2009.12.24
. 정말 필요한 진흥책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는 게임산업 종사자들은 "진흥안해줘도 좋으니 불필요한 규제만 안하면 좋겠다"는 답을 하는 경우가 잦다. 어떤 산업이든 규제가 없을 수 없고, 어떠한 규제든 규율대상이 되는 이들은 이를 달갑게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혜택을 입은 것은 기억 못하고 불편했...
'귀하신 몸' 게임한류, 해외 저작권부터 보호해야 2009.12.24
. 콘텐츠가 그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선 그 제작과정에 녹아든 피와 땀이 그 보상을 받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저작권 보호다. 한국 게임시장의 난제 중 하나는 한국의 게임들이 인접국의 시장, 특히 최대시장인 중국에서 그 가치를 침탈 당하는 사례가 잦다는 점이다. 가장 많은 수익을 올...
게임 규제와 심의, 새로운 잣대 필요하다 2009.12.24
. 한국콘텐츠의 중심에 놓여있는 게임 산업이 수많은 논란과 이슈를 만들고 있다. 앱스토어의 출현 등 여러 가지 환경 변화로 이에 대한 새로운 논의가 시작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게임에 대한 건전한 논의가 필요하며 규제와 심의에 대한 잣대도 변화하는 상황에 맞는 새로운 격이 필요한 시점이다. 게임 산업이 한...
2006년 이후부터 웹보드게임 부문의 비약적인 성장으로 엔씨, 넥슨과 대등한 매출 규모를 기록해온 NHN 한게임은 2009년에는 그 성장세가 한풀 꺾이는 양상을 보였다. 웹보드게임 사행성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본..   
정욱 한게임 대표 대행은 게임산업 내에서 손꼽히는 실력과 수완을 가진 인사로 평가받는다. 2006년을 기점으로 NHN의 웹보드게임 부문의 폭발적인 성장을 주도했고 이후 한게임의 국내외 사업 실무를 사실상 총괄하..   
다양한 개발작을 출시하며 바쁜 한해를 보낸 서민 넥슨 대표는 "넥슨의 가장 큰 장점은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해왔고, 이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는 점"이라면서 "창의력 덕분에 허스키 익스프레스나 넥슨별같은 게임이..   
넥슨은 2009년 '버블파이터'나 '에어라이더' '허스키 익스프레스' 등 자체개발작을 대거 출시했다. '카트라이더'의 후속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에어라이더'가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진 못하고 있지만 최근 PC방 프..   
'프리스타일'을 흥행시킨 후 제작사인 제이씨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며 판권을 상실, '시련'을 겪었던 KTH 게임사업 부문이 다시 한 번 도약을 노리고 있다. '십이지천' 시리즈의 성공으로 기사회생한 후 5종의 신..   
YD온라인은 2009년 들어 마이너스 성장을 한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3분기까지 실적, 4분기의 영업현황을 감안하면 전년 대비 매출감소가 불가피하다. 상장게임사 중 가장 현저한 성장세를 보이던 것을 감안하면..   
CJ인터넷은 간판게임 '서든어택'을 비롯한 다양한 게임들로 한국 온라인게임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메이저 게임포털 사업자다.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으나 2009년 들어 그 폭이 다소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기도..   
웹젠은 NHN게임스에 인수된 후 2009년 한 해 동안 내부 조직을 정비하는 한편 기존 프로젝트의 수익성을 제고하며 조용히 내실을 다져갔다. 개별 프로젝트 별로 개발과 사업부서가 함께 편재되어 있었으나 동일..   
2009년 KTH는 게임사업 재도약 추진을 본격화 한 해로 설명될 수 있다. KTH의 경우 파란 시절, 성공과 실패가 극명하게 엇갈리며 부침을 겪은 바 있다. 그런 경험에도 불구 하고 다수의 게임을 다시 배급, 투자를..   
김창근 대표는 웹젠이 NHN게임스에 인수된 직후 회사의 경영을 맡게 된 전문경영인이다. NHN 재직시절 웹보드게임 서비스의 초석을 닦고 중국 사업 및 국내 퍼블리승 업무 총괄을 담당한 바 있다. 현장에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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