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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에 'S라인' 열풍 분다

연예계에만 'S라인' 열풍이 부는 것은 아니다. 정보기술(IT)업계에서도 날씬한 몸매를 가꾸기 위한 S라인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PC부터 서버, 스토리지에 이르기까지 날씬한 몸매를 가꾸는데 여념이 없는 것. 주요 IT제품들에 장착되는 부품 집적도를 높여 시스템을 얇게 만들고 이를 세워 꽂는 블레이드 기술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칼날 모양의 블레이드 형태 디자인은 서버에 가장 먼저 적용됐다. 하지만 최근들어선 PC와 스토리지도 블레이드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다. 아예 블레이드 캐비넷 하나 안에 PC와 서버, 스토리지에 네트워크까지 꽂아 미니 전산실을 구축하기도 한다...
소형 블레이드 하나면 전산실 '역할'

"블레이드 시스템, 비싸서 쓰겠어?"

많은 기업들이 '블레이드는 비싸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선뜻 도입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전력 요금과 초기 도입 비용 부담이 큰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블레이드 모듈 한 대만뿐이라면 일반 서버와 큰 차이가 없지만 이를 꽂아넣을 '캐비넷'을 한꺼번에 구매해야 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네트워크 스위치와 스토리지까지 구성하면 일반 기업들이 쉽게 구매를 결정할 수 있는 수준을 훌쩍 넘어서게 되는 것은 사실이다.
보안 '수문장'으로도 인기

'칼날'처럼 얇고 중앙 집중 관리가 쉬운 '블레이드 스타일'의 PC가 보안 걱정 때문에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자동차, 조선, 전자제품 제조 등 설계와 디자인을 중심으로 한 제조 산업군에서 블레이드 PC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세계 1, 2위를 다툴 정도로 경쟁력이 뛰어난 국내 자동차, 조선업계는 보안에 특히 민감하기 때문이다.

자칫 설계 데이터가 유출되는 날이면 기업의 흥망뿐 아니라 국가 경쟁력까지 흔들 수 있다. 이들이 블레이드 PC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도 ㅇ런 사정과 무관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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