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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M시장, 성장 가속도 붙었다

IT서비스관리(ITSM)업체들의 성장 속도에 탄력이 붙었다.

ITSM은 초기에는 주로 IT서비스 업체들이 내부와 그룹사 IT시스템을 관리하기 위해 많이 도입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공공과 금융시장을 중심으로 ITSM 도입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 금융권을 중심으로 차세대시스템 구축이 확대되면서 ITSM 시장이 성장궤도에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CA, IBM, BMC소프트웨어 등이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하면서 올해 초까지 독주를 지속하던 HP와 ITSM 시장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시장규모 2배 성장…'성장 본격화'

ITSM 시장의 강세는 수치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올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7개 기업이 ITSM을 도입, 전년보다 3배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앞으로도 2~3배의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특히 이 시장은 공공, 금융, 통신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산되고 있어 올해에만 30여 곳이 새롭게 ITSM을 새롭게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난 6월 발표된 ITSM 베스트 프랙티스인 'IT기반 라이브러리'의 새로운 버전인 'ITIL3'를 바탕으로 ITSM 적용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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