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설영 기자
ronia@inews24.com

  1. PS3 '홈' 서비스, 또 연기

    플레이스테이션3(PS3) '홈(HOME)' 서비스 출시가 또 한차례 연기했다. PC월드는 21일(현지 시간)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9월에 이어 PS3 홈 서비스 출시를 다시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해 7월 홈 서비스를 발표하면서 가을 쯤에는 전세계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2. 구글, 2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 기업 선정

    구글이 제너럴일렉트릭(GE), 마이크로소프트(MS) 등 우량 기업들을 제치고 2년 연속 브랜드 가치 1위 기업에 선정됐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삼성(58위)이 유일하게 100위 권내 이름을 올렸다. 미국의 시장조사업체인 밀워드 브라운(Millward Brown)은 21일(현지 시간) 일반 소비자가 인지하는 브랜드 5만개를 대상...⋯

  3. 구글, 이제 기업 시장 노린다

    구글이 기업용 검색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인포메이션위크는 19일(현지 시간) 구글이 그 동안 일반 개인을 대상으로 했던 검색 및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 기업을 타깃으로 한 서비스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업용 프로그램 시장에는 이미 선점하고 있는 서비스 ...⋯

  4. 아마존 공세에도 아이튠스는 '난공불락'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미국 음악 시장에서 애플 아이튠스의 아성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을 전망이다. 인포메이션위크는 15일(현지 시간) 지난해 9월부터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장치가 없는 음악을 판매 중인 아마존이 애플 아이튠스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

  5. 구글 맵스 지역정보, 이제 유튜브 동영상으로 본다

    구글의 지도 서비스인 구글 맵스에 유튜브 동영상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컴퓨터월드는 15일(현지 시간) 구글이 자사의 지도 서비스인 구글 맵스에 유튜브 동영상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보도했다. 구글 맵스는 지도 및 지역정보 서비스로, 길을 찾거나 원하는 상점을 검색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현재...⋯

  6. 후지쯔, 삼나무로 만든 노트북 선보여

    일본의 후지쯔가 삼나무로 만든 환경친화적인 노트북PC를 선보인다. 컴퓨터월드는 14일(현지 시간) 후지쯔가 이번 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가구박람회(Salone Internazionale del Mobile)에서 환경 친화적인 노트북PC 시제품을 선보인다고 보도했다. '우드쉘(WoodShell)'이란 이름의 이 노트북 시제품은 삼나...⋯

  7. 마이스페이스, 글로벌 전략 적극 추진

    세계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마이스페이스가 글로벌 확대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은 15일(현지 시간) 마이스페이스가 한국어 사이트를 오픈한다고 보도했다. 특히 AP통신은 마이스페이스 한국어 사이트는 한국인의 성향과 취향을 잘 살린 형태로 제공된다고 전했다. 마이스페이스가 한국...⋯

  8. MS-야후 인수전쟁에 구글만 어부지리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야후의 인수 공방으로 결국 이득을 챙기는 것은 구글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AP통신은 10일(이하 현지 시간) MS가 야후를 집어 삼키려는 시도가 결국 인터넷 최강자인 구글을 더욱 강하게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캔터 피츠제럴드의 데릭 브라운 애널리스트는 "이 사건이 구글에게 매우...⋯

  9. 컴퓨터 바이러스 무차별 공격…"하루 3천개 발견"

    컴퓨터 바이러스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PC 사용자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고 있다. 주요 보안업체들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07년 경부터 바이러스 출현 건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정상 프로그램보다 악성 프로그램이 더 많아" 글로벌 보안업체 시만텍은 '인터넷 보안 경고 ...⋯

  10. 야후, 검색광고에 구글 '애드센스' 시범 도입

    야후가 자사 검색 페이지에 구글의 광고를 싣기로 했다. AP통신, 인포월드 등 외신은 9일(현지 시간) 야후가 자사 검색페이지 일부에 구글의 애드센스를 도입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야후는 앞으로 2주간 미국 내에서 이뤄지는 검색의 3%에 한해서 구글 애드센스를 시험하게 된다. 야후 측은 "구글의 애드센스...⋯

  11. 노키아 "아이폰과 경쟁할 '튜브' 연내 출시"

    노키아가 올해 중으로 애플 아이폰과 경쟁할 터치스크린 휴대폰 '튜브(Tube)'를 내놓겠다고 선언했다. 뉴스팩터, 인포월드 등 외신들은 9일(현지 시간) 포럼노키아의 톰 리브레토 부회장이 "'튜브는 노키아의 첫 번째 터치스크린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노키아에 따르면 튜브는 아이폰과 비슷한 ...⋯

  12. 델, 올해 40만원대 저가 노트북PC 출시

    델도 저가 노트북PC 시장에 진출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9일(이하 현지 시간) 델이 점점 규모가 커지고 있는 저가 노트북 시장에 진출한다고 보도했다. 델의 콜린 라이언 대변인은 "델이 내놓을 저가 노트북은 대만의 컴팔전자가 공급할 예정이며, 이르면 오는 6월경 출시된다"고 말했다. 저가 노트북 시장에는 이...⋯

  13. MS, 야후 인수 성공할까

    두 달 이상 지리한 줄다리기를 계속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야후의 합병 협상이 결국 성사될 것이라는 조심스런 전망이 나오고 있다. AP통신은 7일(이하 현지시간)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 MS와 야후 간의 인수 협상이 4월 중 합의에 이르거나 올 여름까지 장기전을 벌이게 되는 구 가지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전...⋯

  14. 야후 "인수가 안 올리면 MS와 협상 안해"

    야후가 인수가를 올리지 않는 한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상을 진행할 생각이 없다며 강경 대응했다. 하지만 야후는 협상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7일(이하 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야후의 로이 보스톡 회장과 제리 양 최고경영자(CEO)는 MS의 스티브 발머 CEO에게 당초 제시했던 446억 달러보다 ...⋯

  15. 윈도 비스타 후속 OS, 내년초 출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번엔 '윈도7 내년 출시' 보도로 한바탕 홍역을 치르고 있다. 윈도7은 MS가 윈도 비스타 차기 버전으로 준비하고 있는 제품. 지금까지 MS는 윈도7은 비스타 출시 3년 뒤인 2010년 1월 경에 내놓을 계획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혀 왔다. 이런 가운데 빌 게이츠 회장의 말 한 마디 때문에 미국 언...⋯

  16. 독일서 아이폰 할인판매…새모델 출시?

    독일에서 애플 아이폰 할인판매가 시작됐다. 이에 따라 애플 아이폰의 3G 모델 출시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예측이 흘러나오고 있다. 컴퓨터월드는 4일(현지 시간) 독일에서 아이폰을 99유로(155달러)에 판매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애플이 아이폰 새모델을 내놓는다는 소문을 부추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가격할...⋯

  17. MS, 야후에 다시 '추파'

    구글 영향력의 확대에 위기 의식이 팽배한 마이크로소프트(MS)가 다시 야후 인수에 나섰다. 월스트리트저널은 4일(현지 시간) MS와 야후의 임원진이 이번 주에 만나, 야후 인수에 대해 논의했으나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두 회사의 협상은 지난 2월에 이어 두번째로, 캘리포니아 서니데일에 있는 야후...⋯

  18. 애플 아이튠스, 월마트 제치고 美 음악 판매 시장 1위 차지

    애플 아이튠스가 미국 음악 판매 시장에서 월마트를 제쳤다. 3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아이튠스가 지금까지 5천만명 이상의 소비자에게 적어도 40억개 이상의 음원을 판매했다고 보도했다. 시장조사기관인 NPD 그룹은 올 1월과 2월 아이튠스가 디지털 음원과 앨버 판매를 통해 음악 판매 시장의 1위를 차지했...⋯

  19. 마이스페이스, 온라인 음악 시장 진출

    마이스페이스가 온라인 음악 사업을 '내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AP통신은 3일(현지 시간) 마이스페이스가 미국 3대 음반사와 공동으로 음악 관련 벤처 회사를 설립한다고 보도했다. 마이스페이스와 함께 하기로 한 음반사는 유니버셜 뮤직을 비롯해 소니 BMG, 워너뮤직 등이다. 미국 음반시장에서 4위를 달...⋯

  20. AT&T도 구글 '안드로이드'에 매료

    구글의 휴대폰용 오픈 플랫폼인 '안드로이드'가 야후의 벗이었던 AT&T까지 매료시켰다. 월스트리트저널은 3일(현지 시간) 현재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기기 전시회 '‘CTIA 2008'에 참석한 랄프 드 라 베가 AT&T 전무가 안드로이드에 강한 관심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베가 전무는 이날 안드로이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