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재 기자
indig80@inews24.com

  1. 슈틸리케, 김신욱 지목…이동국은 최강희 품으로

    2015 K리그 올스타전 베스트 11이 모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17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2015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전 - 팀 최강희 vs 팀 슈틸리케' 경기에서 이번 올스타 드래프트의 마지막 포지션인 공격수 부문을 9일 발표했다. 지난 6일 드래프트 방식을 통해 골키퍼와 수⋯

  2. 김치우 "감독님 라이벌 관계로 선수들이 더 준비한다"

    최용수 FC서울 감독과 황선홍 포항 스틸러스 감독은 K리그 클래식 최대 라이벌 관계에 있는 사이다. 현역 시절 한국을 대표하는 공격수였고, 또 K리그의 명가를 이끌고 있다. 젊은 감독의 선두주자로도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그렇기에 서울과 포항의 대결은 항상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두 라이⋯

  3. 최용수 감독 "황선홍 감독님께 되갚아 줄 것"

    최용수 FC서울 감독이 황선홍 포항 스틸러스 감독에 설욕을 다짐했다. 지난 3월22일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 서울은 포항에 1-2로 패배했다. 시즌 초반 서울이 극도의 부진을 에 빠진 이유 중 하나가 포항에 당한 일격이었다. 최 감독은 그날을 잊지 않고 설욕하려 하는 것이다. 오는 11일 서월드컵경⋯

  4. 전북 에두, 中 허베이 종지로 이적

    에두(34)가 중국 갑리그(2부리그) 허베이 종지로 이적 한다. 전북 현대는 9일 중국 허베이 구단과 에두의 이적에 대해 합의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 일본 FC도쿄에서 자유계약(FA) 신분으로 전북에 입단한 에두는 K리그 클래식 20경기에 출전해 11골 3도움을 기록,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5. 구자철 등 대표선수 3명, 유소년 선수들과 훈련

    구자철(마인츠), 한국영(카타르SC), 윤석영(퀸즈파크레인저스)이 '골든에이지 프로그램'이 한창인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파주NFC)를 방문해 축구 꿈나무들의 일일교사로 나섰다. 구자철과 한국영, 윤석영은 9일 오전 파주NFC를 방문, '2015 골든에이지 영재센터' 여름 훈련에 참가중인 U-15 선수⋯

  6. 상주 상무, 군경더비서 밀리터리 유니폼 착용

    오는 12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 상무가 안산경찰청과 K리그 챌린지 대표 더비전인 '군경더비'를 치른다. 2013년 상주 상무와 안산경찰청이 같은 리그에서 만나면서 생긴 군과 경의 더비전은 이제 K리그 챌린지의 대표 더비전으로 자리 잡았다. 그간 두 팀은 6번의 맞대결을 가졌으며, 상주가 4승1⋯

  7. 루이스 복귀 임박…전북, 또다른 '레전드'가 온다

    올 시즌 전북 현대의 황금기를 연 핵심 멤버가 전북으로 복귀했다. 바로 에닝요였다. 에닝요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전북에서 활약하며 전북 황금기를 이끈 '에이스'였다. 2009년, 2011년 두 번의 우승을 이끌며 전북이 K리그 최강의 팀으로 거듭나는데 큰 역할을 했고, 전북의 '닥공(닥치고 공격)'의⋯

  8. 대구, 경남에 극적인 1-0 승리

    대구FC가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대구는 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펼쳐진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21라운드 경남과의 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터진 류재문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10승6무3패, 승점 36점을 기록한 제주는 K리그 챌린지 2위를 유지하면서 리그 1위 상주⋯

  9. '대형 ST' 계승 연결고리, 황의조 그리고 박주영

    지금 K리그 클래식에는 '뜨거운 공격수' 두 명이 있다. 하나는 차세대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대형 스트라이커로 주목받고 있는 황의조(23, 성남FC)다. 올 시즌 황의조는 눈부신 발전을 보이고 있다. 2013년 성남에 입단한 황의조는 눈에 띄지 못했다. 2013년 2골1도움에 그쳤다. 2014년에도 주전 경쟁⋯

  10. 김학범 감독 "홈팬들에게 미안하다"

    김학범 성남FC 감독이 성남 홈팬들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성남은 4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도 4연승으로 이어가지 못했다. 성남FC와 FC서울은 8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서울 박주영이 선제골을 넣었고, 성남 황의조가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이번⋯

  11. FC서울, '캡틴 차'가 돌아왔다

    FC서울의 '캡틴'이 돌아왔다. 차두리가 부상에서 복귀했다. 차두리는 8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FC서울-성남FC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고, 풀타임을 소화했다. 왼쪽 발바닥 부상을 당한 차두리는 지난 6월3일 인천전 이후 7경기 만에 돌아왔다. 캡틴 차의 복귀는 서울에⋯

  12. '박주영 장군·황의조 멍군'…서울·성남, 1-1 무승부

    박주영과 황의조가 골을 터뜨린 가운데 FC서울과 성남FC는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성남FC와 FC서울은 8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서울 박주영이 선제골을 넣었고, 성남 황의조가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이번 무승부로 서울은 8승8무5패, 승점 32점⋯

  13. K리그 올스타전, 이제 공격수만 남았다

    '팀 최강희'와 '팀 슈틸리케'의 최전방을 맡을 공격수가 오는 9일 발표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17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2015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전 - 팀 최강희 vs 팀 슈틸리케' 경기에서 이번 올스타 드래프트의 마지막 포지션인 공격수 부문 발표를 예고했다. 지난 6일 드래⋯

  14. 슈틸리케 감독, 유니버시아드 대표팀도 점검한다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유니버시아드 남자 축구대표팀도 점검에 나섰다. 슈틸리케 감독은 K리그 클래식을 비롯 K리그 챌린지, 올림픽 대표팀, 청소년 대표팀 등 한국 축구의 모든 연령대 선수들은 점검하고 체크하고 있다. 이제 슈틸리케 감독의 시선이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으로 향하고 있⋯

  15. 전남 이종호, 어린이들의 정성에 감동하다

    전남 드래곤즈는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의 체력 증진과 정서 발달을 위해 어린이집 일일 교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일일 교사 프로그램은 지난 5월30일 광양시 어린이집 연합회와 맺은 상호협력 협약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으며, 첫 일일교사로 '광양 루니' 이종호가 참여했다. 이종호는 8일 오전⋯

  16. K리그 올스타전, '베스트 11' 애장품 자선 이벤트

    한국프로축구연맹과 SK플래닛 11번가는 오는 17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2015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전 - 팀 최강희 vs 팀 슈틸리케' 경기를 앞두고 K리그 올스타 선수들의 애장품을 활용한 특별한 자선행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에서 진⋯

  17. 대전-울산, '운명의 한판' 치른다

    '운명의 한판'이 펼쳐진다. 8일 울산 문수구장에서는 울산 현대와 대전 시티즌의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가 펼쳐진다. 이 경기가 운명의 경기다. 두 팀의 올 시즌 향방을 가를 수 있는 너무나 중요한 경기다. 일단 대전은 반전의 신호탄을 준비하고 있다. 대전은 현재 1승5무14패, 승점 8점으로 K리그⋯

  18. 에닝요, 최강희 감독과 전북을 위해 떠난다

    에닝요가 전북 현대와 이별한다. 에닝요는 지난 7일 전북 동료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한 뒤 짐을 싸 전북 클럽하우스를 떠났다. 이유는 부진한 경기력으로 인한 미안함이었다. 에닝요는 전북 황금기의 핵심 멤버다.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전북에서 활약하며 전북 황금기를 이끈 에이스였다. 전북이 K리⋯

  19. 인천 이효균, FC안양에서 임대 복귀

    '슈퍼 임팩트' 이효균(27)이 돌아온다. 올 시즌 초 K리그 챌린지 FC안양으로 임대를 갔던 이효균이 김도훈 감독의 부름을 받고 반 시즌 만에 인천으로 복귀하게 됐다. 이효균은 안양에서 15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주전급 공격수로 활약했다. 2011년 동아대를 졸업하고 경남FC에 입단한 이⋯

  20. [21R 빅매치 6]대전, 울산 잡을 절호의 기회

    오는 8일 전국의 6개 구장에서 일제히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가 펼쳐진다.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더욱 치열해지는 순위 싸움에 K리그 팬들의 재미가 배가 되고 있다. 1위 전북과 꼴찌 대전까지 저마다 독특한 색깔과 스토리를 가진 채 21라운드에 나선다. 21라운드에서는 어떤 팀이 환하게 웃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