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기자
hannie@inews24.com

  1. 스마트워치 전쟁은 '본격' 시작됐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업체들이 잇달아 진화한 스마트워치를 출시하며 '손목 쟁탈전'에 불을 당겼다. 과거 천편일률적인 직사각형에서 벗어나 원형, 휘어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까지 나오고 있다. 하반기에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MS) 등까지 가세해 시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어서 소비자 선…⋯

  2. 홍라희·이재용 범 삼성家 "이재현 CJ 회장 선처"

    탈세와 횡령, 배임 혐의로 기소된 이재현 CJ 회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과 이건희 회장의 부인 홍라희 리움 미술관장이 탄원서를 제출했다. 유산 상속 소송 등으로 악화됐던 삼성과 CJ간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8일 재계에 따르면 범 삼성…⋯

  3. 삼성 '곡면' vs LG '원형' 스마트워치 전면전

    삼성전자는 휘어진, LG전자는 원형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새 스마트워치를 내달 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2014에서 각각 선보이며 경쟁에 나선다. 28일 삼성전자는 '기어S'를, LG전자는 'G워치R'의 주요 사양과 사진을 잇달아 공개, 본격적인 차기 웨어러블 경쟁을 예고했다. …⋯

  4. 갤럭시 알파, 아이폰5 닮았다?…삼성 '발끈'

    삼성 갤럭시 알파의 메탈 디자인이 아이폰5와 비슷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삼성전자가 반박하고 나섰다. 28일 미국 온라인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갤럭시 알파의 메탈디자인이 아이폰5의 디자인과 닮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블로…⋯

  5. 삼성, 곡면 화면 스마트워치 '기어S' 공개

    삼성전자가 내달 3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하는 '삼성 언팩(Samsung Unpacked)' 행사에 앞서 전략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S(Samsung Gear S)'를 28일 전격 공개했다. '삼성 기어S'는 지난해 '갤럭시 기어'를 통해 웨어러블 시장의 포문을 연 삼성전자가 6번째로 선보이는 손목형 웨어러블 제품이…⋯

  6. 둥근 스마트워치 대중화?…LG, 'G워치R' 공개

    LG전자가 원형의 플라스틱 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새 스마트워치를 공개했다. 둥근 스마트워치의 최초격인 모토로라의 모토360이 공개 후 아직 출시가 되지 않은 가운데 LG전자가 기선 제압에 나선 모습이다. LG전자(대표 구본준)는 28일 'LG G워치R(LG G Watch R)'을 전격 공개, 내달 5일 독일 베를…⋯

  7.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참가 접수 시작

    삼성전자가 오는 11월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Samsung Developer Conference)'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26일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웹사이트(http://samsungdevcon.com)를 공식 개설하고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8. 삼성 3차원 적층 TSV 'DDR4 D램모듈' 최초 양산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3차원 'TSV(Through Silicon Via, 실리콘 관통전극)' 적층 기술을 적용한 64기가바이트(GB) 차세대 DDR4(Double Data Rate 4) 서버용 D램 모듈을 양산하기 시작했다. 차세대 패키징 기술이라 불리는 TSV는 기존 금선을 이용해 칩을 연결하는 대신 칩에 미세한 구멍을 뚫어 칩 상하…⋯

  9. LG전자, LG유플러스 전용 보급폰 'Gx2' 출시

    LG전자(대표 구본준)는 28일 5.7인치 대화면 보급형 스마트폰 'LG Gx2'를 LG유플러스 전용으로 출시한다. 'LG Gx2'는 지난 7월 같은 하드웨어 사양에 'LG G 비스타'라는 이름으로 북미에 출시된 바 있다. 작년 12월에 출시한 LG유플러스 전용 모델 'LG Gx'의 후속 제품이다. 'LG Gx2'는 5.7인치 대화면…⋯

  10. ETRI, 앞차 급정거 시 경고메시지 날리는 칩 개발

    앞 자동차가 급정거해도 경고 메시지를 통해 대형사고를 막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김흥남)는 26일 라닉스와 공동으로 무선통신을 이용해 차량 간 추돌사고를 미연에 막을 수 있는 핵심칩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ETRI는 이번 기술은 차량통신의 표준규격인 웨이…⋯

  11. 동부하이텍, '대기모드서 앱 실행' 터치칩 개발

    동부하이텍(대표 최창식)은 26일 스마트폰 화면이 꺼져 있는 대기모드에서도 간단한 제스쳐만으로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조작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칩을 개발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를 테면 대기모드인 스마트폰에 동그라미를 그리는 등 특정 제스쳐 터치를 하면 잠금해제 후 앱을 선택해 터치…⋯

  12. LGD 광저우 패널공장, 中 최초 '녹색제조' 인증

    LG디스플레이(대표 한상범)의 중국 내 8.5세대 LCD 생산 공장이 해당국 최초로 '녹색제조 공장' 인증을 획득했다. 이 회사는 그 동안 중국 친환경 산업 정책에 적극 참여한 결과 친환경 제조 환경을 인증받았다고 26일 발표했다. 중국 정부가 추진하는 '녹색제조 인증제도'는 제품의 생산, 사용 및 폐…⋯

  13. LG, 펜 탑재된 'G3스타일러스' IFA서 공개

    LG전자(대표 구본준)는 오는 9월5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4'에서 스타일러스 펜을 탑재한 보급형 3G 스마트폰 'LG G3 스타일러스'를 첫 공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LG G3 스타일러스'는 'LG G3'에 적용된 메탈릭 스킨 후면 커버, 후면키 등 디자인을 계승했다. …⋯

  14. PC같은 태블릿, '서피스 프로3' 국내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노트북의 기능을 가진 태블릿' 제품인 '서피스 프로3'를 28일부터 국내 판매한다. 그 동안 노트북과 태블릿 사이의 실험적인 제품을 출시해온 MS의 신제품이 이번에는 시장의 큰 반응을 불러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25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서울 종로구 중학동 본사…⋯

  15. 삼성전자, 세계 LTE폰 점유 1위 탈환

    삼성전자가 지난 2분기 세계 LTE 휴대폰 시장에서 애플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3분기 애플에 내줬던 자리를 3분기만에 탈환했다. 25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4~6월 LTE 스마트폰 2천860만대를 판매해 세계 LTE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32.2%로 1위…⋯

  16. LG전자, 'G3 Cat.6' 색상 다양화

    LG전자(대표 구본준)는 와인, 문바이올렛 등 두가지 색상의 'G3 Cat.6(G3 카테고리6)'를 각각 26일, 29일 출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G3 Cat.6의 색상은 지난 달 출시한 실크 화이트, 샤인 골드, 메탈릭 블랙 등과 함께 5개로 늘어났다. 이번에 출시하는 추가 색상의 G3 Cat.6도 지난 5…⋯

  17. 'IFA2014' 삼성·애플 진검승부…3위의 반란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인 IFA2014가 9월5~10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다. 가전이 중심인 행사이지만 IT업계 핵심인 모바일 대전도 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삼성전자, LG전자, 소니 등 주요 스마트폰 업체들이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이는 가운데 중국 업체들의 공세도 만만치 않다. 행사 중인 다음…⋯

  18. 스마트TV서 VOD 잘 나가네…삼성 호핀 앱 출시

    삼성전자가 삼성 스마트TV의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인기에 힘입어 SK플래닛과 함께 호핀(hoppin)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발표했다. 기존의 삼성 스마트TV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은 국내만 해도 매달 170만회 이상의 이용횟수를 기록하며 스마트TV 사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 다…⋯

  19. 윤상직 "반도체·디스플레이, 新시장 창출 해야"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반도체, 디스플레이가 업계가 새로운 시장 창출에 힘써야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윤상직 장관은 22일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현안점검 간담회'를 갖고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 애로 및 향후 발전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반도체·디…⋯

  20. 삼성-LG, '스마트플러그' 보급 활성화 나서

    에너지 신산업 창출방안의 일환으로 스마트 플러그 보급 및 활성화가 추진되고 있다. 특히 삼성, LG전자 등 가전 대기업들이 참여해 표준을 주도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ICT 기반 스마트플러그, 스마트가전 상호운용성 확보를 위한 통신모듈 및 시험규격 개발' 사업의 사업성과 공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