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성 기자
chaosing@inews24.com

  1. 제4이통 불발, '재정능력'이 발목

    제 4이동통신 사업 후보자들이 탈락한 것은 정부로부터 재정능력에 대한 신뢰를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미래창조과학부 조규조 통신정책국장은 29일 제4이동통신 허가심사 결과 브리핑에서 "3개 업체 모두 허가적격 기준(70점)에 미달해 기간통신 사업 허가대상법인을 선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법률⋯

  2. [1보]제 4이통사업자 선정 '불발'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중이던 제 4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이 불발로 끝났다. 이에 따라 정부의 통신시장 경쟁정책의 밑그림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미래창조과학부 조규조 통신정책국장은 29일 오후 3시30분 정부 과천청사에서 개최한 '제4이동통신 허가심사 결과' 브리핑에서 "본심사 결과 적격 사업자를 찾지⋯

  3. KT스카이라이프, 4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64.8%%↑

    KT스카이라이프(대표 이남기)는 지난 4분기 매출 1천643억원, 영업이익 226억원, 당기순이익 180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발표했다.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2.1%(34억원), 64.8%(89억원), 97.9%(89억원) 증가했다. 아울러 KT스카이라이프의 지난해 총 매출은 6천264억원,⋯

  4. 사진∙동영상 업로드 속도 두배 이상 빨라진다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1인 인터넷 방송 창작자나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 수시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는 고객들의 업로드 속도를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이 등장했다. 이동통신망에서 다운로드뿐만 아니라 업로드에서도 주파수를 묶어 기존대비 속도를 2배 이상 높일 수 있는 '업링크⋯

  5. 미래부 '찾아가는 SW 놀이터' 시범운영 추진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초중등 학생의 소프트웨어(SW) 교육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사회배려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프트웨어 놀이터' 사업을 시범운영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지역아동센터당 1~3회씩 소프트웨어교육⋯

  6. 삼성SDS, 4분기 매출 전분기 대비 12.3%↑

    삼성SDS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12.3%가 늘어난 2조1천48억원, 영업이익은 44.7% 증가한 1천739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발표했다. 당기순이익은 29.1% 증가한 1천41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 6.9% 감소했다. 연간기준 매출도 0.6%가 줄어든 7조8천535⋯

  7. 사물인터넷협회 상근부회장에 노영규씨

    한국사물인터넷협회(회장 이형희)는 이사회를 개최해 노영규씨를 상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신임 노영규 상근부회장은 오는 25일 취임식을 갖는다. 이번에 선임된 노영규 부회장은 행시 26회로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강원체신청장, 주미한국대사관 참사관을 지낸 바 있다. 협회 측⋯

  8. 정부, 전체 공무원에 SW교육 실시키로

    올해부터 모든 국가직공무원에 소프트웨어(SW) 교육이 실시된다. 고위공직자부터 9급에 이르기까지 전 공무원이 대상으로, 공무원들이 SW로 인한 미래변화를 이해하고 SW의 잠재력을 활용한 정책기획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과⋯

  9. 정부, ICT 기반 경제활력 찾기 '총력전'

    정부가 오는 10월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을 허가하고 2017년 2월 세계 최초로 본방송도 실시하기로 했다. 바이오헬스산업에서도 세계 7대강국 도약을 목표로 두고 우리나라의 의료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운다. 정부는 정보통신기술(ICT) 중심의 창조경제로 창의적 일자리를 만들고 문화와의 융복합을 통한 성장⋯

  10. 방통위, 개인정보 유효기간제 위반 통신·포털에 과태료 처분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정보 유효기간제를 준수하지 않은 8개 사업자에 대해 과태료 1억1천만원과 시정명령을 부과했다고 8일 발표했다. 지난해 8월18일 시행된 유효기간제는 1년 이상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파기하거나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와 분⋯

  11. 미디어 이용자들 "스마트폰이 TV보다 중요"

    국민의 46.4%는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이 TV보다 더 중요한 매체로 인식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5년 방송매체이용행태조사'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조사는 지난 2014년보다 표본규모를 800여 가구 늘리고 전국 4천266가구에 거주하는 13세⋯

  12. 'ICT-나노-항공'···정부, 9개 혁신분야 투자확대

    정부는 오늘 2018년까지 정보통신기술(ICT)과 에너지·자원, 소재·나노와 우주·항공·해양 등 9대 전략 투자부문을 확정했다. 오는 2020년까지 미래창조과학부, 교육부 등 14개 부처가 과학기술인재의 취업·창업 역량 강화와 이공계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높이는데 집중한다. 정부는 7일 오전 정⋯

  13. 통신3사 "CES로 지금 배우러 갑니다"

    '지금 배우러 갑니다' 통신 3사의 핵심 임원들이 줄줄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소비자가전 전시회 'CES 2016'으로 달려가고 있다. 정체된 통신산업의 위기를 극복할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CEO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글로벌 시장의 변화와 제휴타진 등을 위해 직접 전시 현장을⋯

  14. 최양희 "CJ헬로비전 M&A 심사, 인위적 조정 없어"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M&A)와 관련 "통신산업과 소비자, 국가경제 등의 측면을 모두 고려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심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6일 오전 정부 과천청사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심사진행 경과를 묻는 질문에 "광범위한⋯

  15. [신년사]권영수 LG유플러스 "선태사해로 일등신화 만들 것"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선태사해(蟬蛻蛇解)의 정신으로 세계 일등 신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선태사해란 매미가 껍질을 벗고 뱀이 허물을 벗는다는 뜻으로 낡은 관행과 고정관념을 벗어 던지고 근본적 변화를 통해 새롭게 거듭나자는 뜻을 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권⋯

  16. 20% 요금할인 가능 단말기 여부, 알기 쉬워진다

    지원금에 상응하는 20% 요금할인을 제공하는 단말 종류의 조회가 쉬워진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오는 5일부터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운영중인 '단말기자급제 홈페이지(www.checkimei.kr, www)'에서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20%) 가입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단⋯

  17. 경상현 전 정통부 장관 별세

    전 정보통신부 장관을 역임한 경상현 ICT대연합 회장이 지난 2일 급환으로 별세해 방송통신 업계가 안타까워하고 있다. 1937년 생(만 79세)인 그는 미국 MIT 공학박사를 거쳐 한국전자통신연구소(ETRI) 소장, 한국전산원 원장, 체신부 차관을 거쳐 1994년 초대 정보통신부 장관을 지냈다. 업계 관계자는⋯

  18. 최양희 미래 "병신년, 창조경제 생태계 완성의 해"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새해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창조경제 생태계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병신년(丙申年)' 신년사를 통해 " 작년 7월을 기점으로 17개 시도에 구축을 완료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보육 기업 신규채용 증가, 투자유치와 매출 증가⋯

  19. 정부, 2017년 2월 지상파 UHD 방송 개시

    지금의 HD 방송보다 4배 더 선명한 초고화질 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는 지상파 UHD 방송이 2017년 2월 수도권부터 도입된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상파 UDD 방송 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29일 발표했다. 국내에서는 유료방송(케이블·위성·IPTV)을 통해 2014년부터 UHD 방송이 서비스되고⋯

  20. 정부 '디지털사이니지' 활성화에 789억원 투입

    정부는 오는 2018년까지 디지털사이니지 실증단지 구축 및 기술개발에 총 789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디지털사이니지(Digital Signage) 산업 활성화 대책'을 28일 발표했다. 디지털사이니지는 공공장소, 상업공간 등에서 네트워크를 통해 광고,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