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은 기자
buildcastle@inews24.com

  1. 끊이지 않는 북한發 사이버 공격

    남북의 외교적 평화 기류에도 북한발 사이버 공격은 현재진행형이다. 최근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 백승주 자유한국당 의원을 사칭한 악성메일이 포착된 가운데, 지난달 북한 정부의 지원을 받는 해커그룹이 활성화된 모습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물밑에서 한국 정부의 외교·정치 정보를⋯

  2. [인터뷰]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모두 맡기시라"

    "클라우드 보안 컨설팅부터 클라우드 보안 전환·구축, 클라우드 보안 관제까지. 클라우드 보안 도입부터 운영까지 전 주기를 책임지겠습니다." 오법영 베스핀글로벌 매니지드시큐리티서비스(MSS)팀 총괄 이사는 지난 12일 서울 대륭서초타워에서 기자와 만나 회사의 클라우드 보안사업을 소개⋯

  3. KISA, 보안 스타트업 투자유치 지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이 지난 12일부터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스파크랩 제12기 데모데이'에 참여한 국내 6개 보안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했다. 데모데이는 성장지원사의 초기 육성 프로그램을 거친 기업들이 투자자 등 업계 관계자들 앞에서 성과를 공개하는⋯

  4. 오픈소스 프로젝트, 커뮤니티 활성화 어떻게 할까

    최근 국내 기업 주도의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늘고 있다. 삼성전자는 운영체제(OS) 분야 오픈소스 프로젝트 '타이젠'을, LG전자는 OS 분야 프로젝트 '웹OS'를 주도한다. 알티베이스는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솔루션의 설계도에 해당하는 소스코드를 공개하고, DBMS 사업을 오픈소스 프로⋯

  5. "연말정산 확인하세요"…알고 보니 해킹메일

    13월의 보너스로 불리는 연말정산을 앞두고 관련 내용으로 위장한 악성메일이 발견됐다. 지난 12일 오전부터 국내 사용자를 대상으로 메일이 유포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3일 보안기업 이스트시큐리티에 따르면, 해커는 '2017년과 올해 연말정산 내용의 차이를 안내한다'는 내⋯

  6. 초연결사회의 역습 … 사이버보안 위협 커진다

    사람과 기기가 모두 인터넷에 연결되는 '초연결사회'가 도래하면서 내년도 사이버보안 위협도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3일 글로벌 보안기업 트렌드마이크로가 발표한 '2019 보안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적인 연결성은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보안위협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7. 전자문서 확산 기여 단체·유공자 시상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함께 13일 양재동 엘타워에서'2018 전자문서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자문서 대상은 전자문서 관련 제도, 기술 개발, 비즈니스 발굴 등에 기여한 단체 및 유공자를 포상해 우수 사례를 전파하고 성과를 확산하기⋯

  8. 유아이패스코리아,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사례 공유

    ] 유아이패스코리아(대표 장은구)가 12일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에서 제조·유통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외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사례를 공유하는 고객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 유아이패스 파트너사인 AKIS, 포스코ICT, LG CNS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서 제조·유통 기업⋯

  9. KAIST, AI 활용 해킹 자동 공격·방어 핵심기술 개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AIST)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해킹 자동 공격·방어가 가능한 '바이너리 분석' 원천 기술을 개발했다. KAIST는 차상길 전산학부 교수와 연구실 학생이 3년 간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협력해 AI 활용 바이너리 코드 취약점 분석·탐지 시스템 'B2-R2' 기술을 개발⋯

  10. AI·빅데이터 만난 사이버보안, 어떻게 바뀌나

    사이버보안에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면서 악성 도메인(웹사이트 주소)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대응하는 일이 가능해졌다. 침해사고를 연계 분석해 발빠르게 대처하고 보안위협을 분석하는 알고리즘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이동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텔리전스확산⋯

  11. 마용득 롯데정보통신 대표 '소통경영' 눈길

    마용득 롯데정보통신 대표가 소통경영 행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마용득 대표는 지난 11일 열린 롯데정보통신 소통 확산 행사 'CEO 토크'를 갖고 사내 임직원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롯데정보통신은 사업 성장으로 임직원 수가 크게 늘었다. 이에 따라 대표가 직접 수평적 조직문화⋯

  12. "위협정보 공유 활성화"…사이버보안 빅데이터 센터 개소

    국내외 사이버 위협정보를 통합·가공한 '사이버보안 빅데이터 센터'가 문을 열었다. 이에 빅데이터를 분석·활용한 침해사고 대응이 신속히 이뤄지고 위협정보를 활용한 새로운 보안서비스 연구개발(R&D)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2⋯

  13. "클라우드 타고 재진출"…영림원, 日 고객사 다수 확보 '성공'

    영림원소프트랩(이하 영림원)이 클라우드형 전사적자원관리(ERP) 서비스 '시스템에버'로 일본 재진출에 성공했다. 내년 일본에서 100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유지보수 종료를 앞둔 SAP ERP 대체(윈백) 수요를 흡수, 장기적 관점에서 일본 사업을 확대한단 목표다. 권영범 영림원 대표는 지난⋯

  14. 서비스 장애 20일 만에 …AWS코리아 "요금 10% 환불"

    아마존웹서비스(AWS)코리아가 지난달 22일 발생한 서비스 장애와 관련 보상안을 내놨다. 11월 청구 항목의 10%를 환불해줄 계획이다. 보상안 발표는 사고 발생 20일 만이다. 11일 장정욱 AWS코리아 대표는 회사 블로그를 통해 "지난 11월 22일 오전 AWS 서울 리전 일부 DNS 서버 설정이 잘못돼⋯

  15. IITP "AI, 공공 분야 적극 도입해야"

    인공지능(AI) 기술을 공공 분야에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는 공공에 AI를 활발히 적용해야 한단 취지를 담은 '국내외 AI 활용 현황과 공공 적용' 보고서를 11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은 공공 분야에 AI를 활⋯

  16. 나 몰래 암호화폐 도둑채굴…악성코드 피해자 500만명

    올 3분기까지 전 세계 500만명의 사용자가 암호화폐 채굴 악성코드 공격을 받았다. 불법적으로 소프트웨어(SW)와 콘텐츠를 내려받아 사용하면서 악성코드에 감염된 것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 11일 보안기업 카스퍼스키랩에 따르면, 채굴 악성코드 공격을 받은 사용자는 올 3분기까지 500만⋯

  17. 다음소프트, 세종시서 재도약…2021년까지 제2사옥 설립

    다음소프트가 세종시에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 다음소프트는 세종시와 투자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2021년까지 세종시 부지에 신사옥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11일 발표했다. 세종시는 도시첨단산업단지 '세종테크밸리'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며, 다음소프트는 사업성을 인정받아⋯

  18. 에스에스알 '머드픽스', 굿소프트웨어(GS) 인증 획득

    정보보호기업 에스에스알(대표 정진석·윤두식)은 해킹 이메일 대응 반복 훈련 솔루션 '머드픽스'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굿소프트웨어(GS)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발표했다. GS인증은 국산 소프트웨어(SW)의 품질을 증명하는 국가 인증제도로,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공공기관 사업⋯

  19. 美 위협탐지·분석기업 '리버싱랩스', 한국 진출

    미국 사이버 보안기업 리버싱랩스가 한국에 진출한다. 국내 오픈소스 보안기업 BDSK는 리버싱랩스와 손잡고 리버싱랩스코리아를 설립한다고 11일 발표했다. 리버싱랩스코리아는 별도 법인으로 설립되며 마케팅, 영업, 기술지원 등 국내 사업 전반을 BDSK가 주도할 예정이다. 초대 사장은⋯

  20. 한국MS "M365, 생산성·보안 두마리 토끼 잡겠다"

    "생산성과 보안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가 11일 서울 중학동 본사에서 간담회를 열고 '마이크로소포트365(M365)'를 발표하며 이 같이 선언했다. M365는 오피스 서비스 '오피스 365'와 운영체제(OS) '윈도 10' 등을 하나로 묶은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다.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