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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男 컬링, 스웨덴에 완패…예선 2연패
[한국 2-7 스웨덴]잔실수 범하며 자멸
2018년 02월 14일 오후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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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동현 기자] 한국 남자 컬링 대표팀이 예선 2연패를 당했다.

한국은 14일 강원도 강릉 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컬링 남자 4인조 예선 2차전에서 스웨덴에 2-7로 패했다. 이날 오전 미국에 패한 한국은 대회 2연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미국과 경기와 마찬가지로 김창민 성세현 김민찬 이기복이 출전했다. 경기 초반이 좋지 못했다. 2엔드에서 2실점하면서 뒤졌다. 유리한 후공 상황에서 맞이한 3엔드에선 블랭크 엔드가 되며 점수를 내지 못했다.



4엔드에서도 후공으로 찬스를 잡나 했지만 잔실수가 연달아 나오면서 대량 득점을 얻는 데는 실패했다. 1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세계 정상급인 스웨덴은 한국과 달리 점수를 꾸준히 쌓았다. 5엔드에서도 한국의 스톤을 잘 밀어내면서 2점을 가져갔다. 6엔드에서도 1점을 추가하면서 점수를 벌렸다.

한국은 7엔드에서 1점을 만회했지만 이후 좀처럼 스웨덴의 수비 전략을 공략하지 못했다. 되레 스웨덴에게 연달아 점수를 내주면서 추격에 더욱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한국은 9엔드가 끝난 후 기권을 선택했다.

강릉=김동현기자 migg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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