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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CES 2012에서 정보와 엔터테인먼트가 제공되는 또 하나의 플랫폼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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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2.02.09 출처 스트라베이스
지난 1월 10일~13일 나흘간, 미국 Nevada州 사막 한 가운데의 도시 Las Vegas에서는 세계 전자제품 사업자들의 성대한 행사가 치러졌다. 매년 1월 세계인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CES 2012이 개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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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d, Mercedes-Benz, Audi 등 메이저 완성차업체 CES 적극적 참여

과거 CES에서 자동차업체의 참가는 주로 애프터마켓 업체 위주로 진행되어 왔다. 완성차업체들은 디트로이트 모터 쇼 등 세계적인 모터 쇼에 신경 쓸 뿐 CES에는 그리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 해 Audi, Ford, GM, Toyota 그리고 현대자동차 등이 CES에 부스를 차리기 시작했고, 더구나 Ford는 처음으로 자동차업계의 오랜 불문율을 깨고 신차인 전기차 Focus를 CES 현장에서 발표하는 파격을 시도하였다.

올해 CES에서 자동차업계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Ford, Mercedes-Benz, Audi, Chrysler, 기아자동차 등 메이저 완성차 업체들은 그 전에 없었던 자동차 전문 전시장을 차렸다. 그리고 아예 자동차업계 대표자들 이 그 해 행사의 성격을 잘 말해주는 기조연설도 맡아 연단에 오르는 기회를 가졌고, 그 자리에서 자동차에 IT와 통신 기술 융합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역설하였다. 그리고 완성차 업체들은 전시 코너에서 신기술을 찾아나선 참관객들에게 향상된 텔레매틱스 시스템과 각종 자동차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CEO의 기조연설 등 가장 적극적인 Ford

작년에 이어 가장 적극적으로 CES에 나선 Ford는 올해도 작년처럼 신차 발표를 시도하였다. Ford가 올해 선보인 신차는 2013년형 Fusion이다. Fusion은 이미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중형 세단 시리즈로서 주력 차종에 속한다. Ford가 이러한 전략 차종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며칠 앞서 CES에 선보이는 것은 Fusion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PHEV)로서, 음성 인식 기능과 멀티 미디어 기능 등 다양한 IT와 통신 기술이 적용되어 CES 참관객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기 때문이다.

Ford는 신차 발표 외에 자사의 고유한 텔레매틱스 시스템인 Sync의 업그레이드 버전도 선보였다. 새로 기능이 추가된 Sync는 운전자 스마트폰 내에 있는 주소록 등 각종 정보와 도착한 메시지 및 음악 등을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자동차 디스플레이를 통해 이용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Ford는 스마트폰을 통해 이용하는, MyFord Mobile이라는 전기자동차 전용 애플리케이션도 공개하였다. MyFord Mobile은 스마트폰을 통해 현재 자동차의 배터리 수명, 주행거리 측정, 운행 시간 산정, 주변 지역 탐색 등을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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