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는 용산 터미널 전자상가로 용산 고객지원센터를 확장 이전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번에 확장 이전된 고객지원센터는 기존 시설보다 2배 큰 규모에 인테리어도 보강돼 이용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리란 것이 한국후지쯔의 전언이다.
이외에도 퀵 서비스 코너(Quick Service Desk)를 신설해 키보드 교환, 드라이버 설치 등 비교적 경미한 장애는 엔지니어가 그 자리에서 즉시 해결하는 등 서비스 수준도 대폭 향상했다고 한국후지쯔는 덧붙였다.
지원센터의 주소는 용산구 한강로 3가 40-969번지 용산 터미널 전자상가 2층 217호로 평일은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1시까지 문을 연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