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2일 세종증권 매각비리와 관련, NH투자증권(구 세종증권)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가량 이뤄졌으며, 검찰은 매각당시 담당부서였던 경영기획팀에서 담당자 면담을 진행하는 한편 세종증권 매각 관련 문서를 확보했다.
NH투자증권 담당자는 "담당자 면담, 문서 요구 등이 있었을 뿐 관련자 소환은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NH투자증권 주가는 전일대비 4.39% 빠진 4천135원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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