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채송무기자] 30일 오후 2시58분 출고된 '통신료·단말기 대금 청구 분리 법안, 회 넘었다' 기사는 해당 내용이 다르므로 바로잡습니다. 기사 오류에 대해 독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잘못된 보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수정된 기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도민선 기자의 '휴대폰 USIM 가격 내려간다'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넘어 유심(USIM) 가격이 싸질 가능성이 커졌다.

국회는 30일 본회의에서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동통신단말장치 유동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을 재석 의원 231명, 찬성 215명, 반대 0명, 기권 16명으로 가결시켰다.
이통 3사가 유통점의 자사 유심만 판매할 것을 강조하지 못하게 하는 내용을 담았다. 유통점이 통신사 보다 싼 거래선을 찾을 경우 가격이 낮아질 수 있다.
/채송무기자 dedanhi@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