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투자가치와 생활 편의성으로 청약 경쟁률 '49:1'의 기록을 수립한 김해 율하지구 '일동미라주 더스타'가 정당계약에 돌입했다.
일동미라주 더 스타는 10일 청약당첨자를 발표한데 이어 15일부터 17일까지 당첨자를 대상으로 한 정당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말 분양관을 오픈한 일동미라주 더 스타는 뛰어난 입지 조건과 생활 환경은 물론 높은 투자가치를 자랑하며 김해는 물론 부산, 창원 등 인근 대도시에서 관람객이 몰리는 등 관심을 끌었다.

특히 지난 2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4일까지 진행된 청약 과정에서 49: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같은 인기는 창원 부산 등의 주변 대도시로 3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율하지구 중심 상업 지역까지 1km 거리에 있어 걸어서 갈 수 있는 입지 조건 때문이다. 아울러 '율하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단지 앞 이국적 풍경을 자랑하는 까페거리가 펼쳐져 학부모, 주부들의 마음을 공략한 것도 성공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율하 일동미라주 더 스타는 전용면적 84㎡ A(187세대), 84㎡ B(71세대), 99㎡ (20세대), 102㎡ (8세대)등 총 286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일동미라주 더 스타의 정당계약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율하일동미라주더스타.kr)나 상담전화(055-903-0033)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생활경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