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성건설이 시행, 시공하는 울산 남구 신정동의 협성휴포레가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울산 협성휴포레는 아파트 98세대(전용면적 84㎡대 97세대, 81㎡대 1세대), 오피스텔 39실 등 총 137가구로 구성된 아파트다.
무엇보다도 울산 최고 학군을 끼고 있어 자녀를 둔 실수요자 가족들의 관심이 높다. 협성휴포레가 위치한 남구 신정동은 울산의 명문학군인 학성중학교와 학성고등학교, 울산여고, 신정고등학교 등이 밀집해 있어 학부모들에게 인기 있는 주거지역으로 꼽힌다.

학군이 아니더라도 기본 입지가 워낙 뛰어나다. 울산에서 손꼽히는 주거선호지역인 남구에 위치했을 뿐 아니라 주변에 문수로 아이파크 1~2차와 월드메르디앙 등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밀집했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쉽고 공업탑로터리에 인접해 교통 역시 편리하다. 울산대공원과 울산시청, 롯데마트, 각종 병원과 은행 등 수많은 생활편의시설이 반경 1km 내에 위치해 편리한 주거인프라도 장점이다.
여기에 주변보다 저렴한 3.3㎡ 당 800만원대의 분양가가 가장 매력적이다. 이 쯤 되면 전세가격으로 내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협성건설은 확장비용과 샷시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붙박이장과 가스렌지, 전기오븐, 비데 등의 각종 가전제품 역시 무상으로 빌트인해 줄 예정이다.
울산 협성휴포레 분양 관계자는 "2014년 6월 입주예정이기 때문에 현재 전세 세입자가 대출이자 부담을 줄이고 입주하기 좋다"면서 "또 다주택자 중과세 폐지가 적용돼 유주택자에게도 어필한다"고 말했다.
현재 울산 협성휴포레는 현장 1층 상가에 분양홍보관을 운영중이다. 분양문의는 전화(052-276-1188)로도 가능하다.
/생활경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