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기자] 현대홈쇼핑은 오는 23일까지 '파리로 보내는 편지(Letters to Paris)' 이벤트를 열고 프랑스 파리와 관련된 사연과 사진을 응모한 고객 중 7명을 선정해 구찌 럭스 크로코백(335만원), 셀린느 부기백(128만원), 발리 숄더백 JADA(119만 8000원), 펜디 빅 보스톤백(105만원) 등 명품 핸드백을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현대H몰(www.hmall.com) 이벤트 페이지에 파리 여행이나 유학 중 있었던 에피소드 또는 평소 파리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300자 이상 자유롭게 기재하고 관련 사진을 첨부하면 된다.
선정된 고객의 사연은 오는 4월24일부터 일주일간 방송하는 명품 특별전 '클럽노블레스 럭셔리위크'에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은 고객들의 추억담을 토대로 방송 테마를 정하고, 프랑스 파리 현지 촬영 시 고객의 사연에 등장하는 장소를 찾아가 추억을 재현하는 장면을 연출할 계획이다.
/김지연기자 hiim29@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