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앤에너지(대표 김광주)는 올해 국내 태양광 셀 총 생산량이 지난해 대비 약 4.5배 성장한 1천25MW 규모가 될 것이라고 3일 발표했다.
이는 태양광 셀 평균 가격인 와트당 1.35달러로 계산하면 약 14억 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올해 전세계 태양광 셀 총 생산량은 약 22GW로 추정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시장 점유율은 약 4.7%다.
솔라앤에너지 관계자는 "지금은 국내 시장 점유율이 낮지만 국내 태양광 셀 및 모듈 업체들이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잠재력은 매우 크다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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