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업체 모키(대표 최지웅)는 아이폰 벨소리 다운로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9일 발표했다.
모키의 아이폰 벨소리 서비스는 사용자가 음악을 고른 뒤, 직접 원하는 구간을 설정해 벨소리를 만들어 저장할 수 있다. 이를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할 수도 있다.
이 회사 김다일 사업본부장은 "주요 포털 사이트를 검색하면 '아이폰 벨소리 제작'에 대한 수많은 문의 글들이 올라와 있다"며 "이번 서비스는 기기활용에 부담 없이 익숙한 방법으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는 편리함에 아이폰 사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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