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창업을 원하는 서울 시민들에게 실무 위주의 무료 교육이 마련된다.
서울시는 인터넷쇼핑몰 창업 희망자들에게 온라인 시장 진입과 운영 노하우를 알려주는 창업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창업교육은 상반기와 하반기에 두 차례씩 총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상반기 교육은 이달 23~24일, 30일~31일 등 각각 이틀간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열린다.
교육참가 신청은 15일부터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홈페이지(http://ecc.seoul.go.kr)에서 할 수 있으며, 강좌당 선착순 200명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전자상거래의 건전한 발전과 자질있는 인터넷쇼핑몰 운영자 배출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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