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전문채널 MGM(대표 전윤수, 스카이라이프 채널 320번)는 오는 11일 열리는 제6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기념해 역대 골든글로브 수상작을 특별편성한다.
MGM은 11일 오전 8시 '미저리'를 시작으로 '레인맨', '록키', '블루 스카이', '플래툰', '분노의 주먹', '흑과백' 등 골든글로브 역대 수상작 10편을 연속 방영한다.
골든글로브는 미국의 영화와 TV드라마 등을 대상으로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가 수여하는 상으로, 그 영향력이 아카데미상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아카데미상의 전초전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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