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오후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농수산홈쇼핑 등 5개 홈쇼핑 사업자의 IPTV 콘텐츠공급 승인을 향후 심의키로 보류 결정을 내렸다.
이와 함께 IPTV 콘텐츠 사업자로 등록을 신청한 '기독교IPTV' 역시 향후 유사채널이 등장할 경우 시청자가 동일한 채널로 오인할 수 있는 채널명이 될 수 있다며 재검토키로 결정했다.
방송통신위는 향후 5개 홈쇼핑 법인의 승인 및 기독교IPTV 등록 여부를 병합해 심의할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오후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농수산홈쇼핑 등 5개 홈쇼핑 사업자의 IPTV 콘텐츠공급 승인을 향후 심의키로 보류 결정을 내렸다.
이와 함께 IPTV 콘텐츠 사업자로 등록을 신청한 '기독교IPTV' 역시 향후 유사채널이 등장할 경우 시청자가 동일한 채널로 오인할 수 있는 채널명이 될 수 있다며 재검토키로 결정했다.
방송통신위는 향후 5개 홈쇼핑 법인의 승인 및 기독교IPTV 등록 여부를 병합해 심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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