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는 오는 27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국제회계기준(IFRS) 2단계 구축을 위한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정KPMG는 IFRS 컨설팅 시장에서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13일 자체 개발한 'FlexSolutions 2.0', PAR System 2.0', 'Confinas 2.0'을 소개한바 있다.
FlexSolutions 2.0은 규모가 작은 연결그룹내 자회사들의 연결재무제표를 만드는 제품이고, PAR 2.0은 퇴직급여평가를 주 목적으로 확정급여채무, 계리평가보고서 등을 자동으로 생성해준다.
또한 Confinas 2.0은 개별 법인의 자료 작성/검증 및 결산의 모든 프로세스를 포함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세미나에서는 IFRS 도입현황 및 과제, IFRS 시스템 구축전략, IFRS 구축모델과 개별회계, 연결회계, 퇴직연금회계 등 IFRS 2단계 구축에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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