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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사회진흥원, 23일 '아름다운 가게' 오픈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이 청계광장에서 아름다운 가게를 열고 나눔경영을 펼친다.

한국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성태)은 오는 23일 재단법인 아름다운 가게(이사장 김문환)와 함께 무교청사 1층에 '움직이는 아름다운 가게 청계점'을 열고 11시부터 4시까지 하루 동안 운영한다.

바자회 형식의 행사를 통해, 정보사회진흥원 임직원들의 기증품들을 판매한다. 청계점은 앞으로 매월 네째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는 김성태 원장을 비롯한 직원 및 가족들이 판매봉사에 참여해 자선과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은 이날 행사 외에도 북한돕기성금을 모금,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

앞서 지난 5월과 6월에도 사회봉사기금 500만원과 중국 지진피해 복구성금을 모금해 각각 아름다운 재단과 유니세프에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성태 한국정보사회진흥원장은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고객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라며 "국가정보화 싱크탱크 기관 역할수행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례기자 you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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