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포티넷, 아태지역 엔터프라이즈 채널 강화


포티넷(CEO 켄지 www.fortinet.co.kr)이 아태지역 엔터프라이즈 리셀러와 협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채널전략을 24일 발표했다.

회사측은 '포티-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금융, 공공, 의료 분야에 특화된 전문 리셀러와 협력, 포티게이트 통합위협관리(UTM) 영업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전년 대비 마케팅 지원을 3배 강화하고, 포티넷이 진출한 아태지역 10개 국가를 대상으로 아태지역 리셀러에 특화된 포티-파트너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고객 초청 행사, 텔레마케팅 캠페인, 업계 설문 조사 등도 진행한다. 특히 포티게이트 3810A/3600A 장비를 중심으로 하이엔드 시장을 공략하고, 방화벽과 가상사설망(VPN) 교체시장 공략에 주력할 계획이다.

포티넷 옌스 안드레슨 아태지역 영업 부사장은 "SMB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소정기자 ssj6@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포티넷, 아태지역 엔터프라이즈 채널 강화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