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서비스산업협회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오는 4일 소프트웨어(SW)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대·중소 SW 기업 상생협력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3일 발표했다.
이번 발대식은 IT서비스 산업과 SW 산업의 수출 증대를 위해 대·중소 SW 기업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관계 부처와 기업 간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LG CNS와 현대정보기술이 나서 해외진출 사례와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IT서비스 해외진출 모델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발대식에는 정보통신부 노준형 장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유영민 원장 등 정부·주요 기관장들을 비롯해 삼성SDS, LG CNS, 현대정보기술 등 IT서비스 업체 사장들과 핸디소프트, 안철수연구소 등 SW 업체 사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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