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2015-2016 NH농협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 빅스톰과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의 경기가 펼쳐졌다. 한국전력이 3-1로 승리한 뒤 선수들이 포옹하며 기뻐하고 있다.
OK저축은행은 21승10패, 승점 65에 머무르며 선두 자리를 위협받게 됐다. 2위 현대캐피탈(승점 63)이 오는 15일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1위가 바뀔 수 있다.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2015-2016 NH농협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 빅스톰과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의 경기가 펼쳐졌다. 한국전력이 3-1로 승리한 뒤 선수들이 포옹하며 기뻐하고 있다.
OK저축은행은 21승10패, 승점 65에 머무르며 선두 자리를 위협받게 됐다. 2위 현대캐피탈(승점 63)이 오는 15일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1위가 바뀔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