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15 수원 컨티넨탈컵 U-17 국제청소년축구대회' 3라운드 대한민국 대 브라질의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가 2:0 브라질의 승리로 끝난 가운데 한국 선수들이 객석에 인사를 하기위해 이동하고 있다.
오는 10월 칠레에서 열리는 2015 FIFA U-17 칠레 월드컵을 앞둔 상황에서 열리는 대회라 마지막 모의고사의 성격이 짙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2무1패를 기록했다.


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15 수원 컨티넨탈컵 U-17 국제청소년축구대회' 3라운드 대한민국 대 브라질의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가 2:0 브라질의 승리로 끝난 가운데 한국 선수들이 객석에 인사를 하기위해 이동하고 있다.
오는 10월 칠레에서 열리는 2015 FIFA U-17 칠레 월드컵을 앞둔 상황에서 열리는 대회라 마지막 모의고사의 성격이 짙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2무1패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