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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골든글러브 영광의 얼굴들~

포지션별 최고 선수를 선정하는 '201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8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 수상자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반대방향으로 지명타자 부문 삼성 이승엽, 3루수 부문 NC 박석민, 2루수 부문 나바로를 대신해 삼성 김용국 코치, 유격수 부문 두산 김재호, 외야수 부문 NC 나성범을 대신해 팀동료 박민우, 외야수 부문 두산 김현수, 포수 부문 두산 양의지, 외야수 부문 kt 유한준.

골든글러브 투표는 지난달 30일부터 4일까지 올 시즌 KBO 리그를 담당한 취재기자와 사진기자, 중계 담당 PD, 해설위원, 아나운서 등 미디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