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준기자] 김건태 롯데 자이언츠 마케팅담당 매니저가 오는 13일(일) 오후 2시 30분 부산 범일동 디엘웨딩홀(3층 아모르홀)에서 신부 김아현 씨와 화촉을 밝힌다.

김 씨는 부산일보 전략사업본부에 재직 중인 미모의 재원으로 두 사람은 올 시즌 초에 만나 첫 눈에 반해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주례는 부산일보 안병길 대표이사 사장, 사회는 KNN 현승훈 아나운서가 맡을 예정이다.
김건태·김아현 커플은 6박 8일간의 멕시코 칸쿤 신혼 여행을 마친 후, 부산 온천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