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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장원삼, '2차전도 승리를 위하여'

27일 오후 대구 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2015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두산과 삼성의 2차전 경기가 열렸다. 삼성 선발투수 장원삼이 역투하고 있다.

전날 두산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삼성은 좌완 장원삼이 선발 등판했다. 두산은 2011년 KBO리그 데뷔 이래 삼성전에서 14승 2패를 기록하며 강한 면모를 보인 니퍼트가 선발로 마운드에 올랐다.

조이뉴스24 /대구=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