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et 2

[포토]에릭 해커, '다승왕의 위력투!'

18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2015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 대 NC의 경기가 열렸다. NC 선발투수 에릭 해커가 역투하고 있다.

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NC는 19승으로 다승왕에 오른 에릭 해커를 선발로 내세웠다. 두산은 지난 10일 넥센과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호투를 펼친 니퍼트가 선발 등판했다.

조이뉴스24 /창원=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