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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8회 노히트노런 깨진 소사, '괜찮아요'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선발투수 소사가 7회까지 노히트노런을 이어오다 8회초 한화 공격 1사 후 김경언에게 내야 안타를 허용한 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LG 유격수 오지환이 김경언의 타구를 놓치며 이날 경기 첫 안타를 허용했다.

조이뉴스24 /잠실=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