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박효주가 '두 번째 스무살'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금토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에 출연 중인 박효주는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많이 응원해 주셔서 정말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박효주는 "벌써 종방의 시간이 왔다. 그 동안 촬영하면서 여러분들이 공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마무리를 잘 할 수 있었던 거 같다"며 "'두번째 스무살' 하면서 여러분들이 많이 응원해 주셔서 정말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 다른 작품에서 새로운 얼굴로 찾아 뵙겠다"고 드라마를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극 중에서 김이진 역을 맡은 박효주는 미워할 수 없는 악녀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드라마 속 박효주 패션은 사랑스러우면서도 세련된 감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두 번째 스무살'은 오늘(17일) 저녁 종영한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