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더 플라자호텔에서 네파 '따뜻한세상'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 중 두 명의 아이를 낳고 다섯명의 아이를 입양해 키우고 있는 김순임-최영두 부부의 사연을 듣고 감탄하고 있다.
천만 관객을 돌파한 '암살' 개봉 당시 임신 사실을 공개한 전지현은 6개월차 예비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전지현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더 플라자호텔에서 네파 '따뜻한세상'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 중 두 명의 아이를 낳고 다섯명의 아이를 입양해 키우고 있는 김순임-최영두 부부의 사연을 듣고 감탄하고 있다.
천만 관객을 돌파한 '암살' 개봉 당시 임신 사실을 공개한 전지현은 6개월차 예비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