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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음악제 GOOD Music Fetival'이 특별한 세가지 이유

17일 반포한강공원 예빛섬 일대서 개최

[이미영기자] 도전 정신으로 가득 찬 아마추어 뮤지션들을 발굴하기 위한 '한강음악제-GOOD Music Festival'이 화려한 막을 올린다.

'한강음악제 - GOOD Music Festival'이 오는 17일 오후 6시 반포한강공원 예빛섬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한강음악제는 좋은 장소와 좋은 음악, 좋은 시간 등 특별한 세가지 매력포인트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좋은 장소

한강음악제가 개최되는 반포한강공원 예빛섬 일대는 휴일 10,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서울의 랜드마크로 다양한 문화행사와 데이트의 명소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유니세프, 그린피스,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한강음악제를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피크닉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 좋은 음악

한강음악제 결선무대에서는 젊은 음악인들의 열정으로 탄생한 결선진출자 10팀의 순수창작곡이 시민들과 만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고의 보컬리스트 박완규와 이영현, 실력파 밴드 트랜스픽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피콕과 '슈퍼스타K 6'에 출연해 화재를 모은 강불새가 한강음악제를 위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 좋은 시간

17일 저녁 6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는 무료 콘서트 한강음악제는 국내 최고의 작곡가 겸 유명 방송인 주영훈이 사회를 맡아 아름다운 음악과 재미가 어우러진 무대를 이끌 예정으로 한강의 가을 밤을 후끈 달아오르게할 예정이다.

한편 '한강음악제 - GOOD Music Festival'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goodmusic.pandora.tv)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goodmusicfestival2015)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