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한우 직거래 기업 다하누(회장 최계경)와 패션아울렛 컨설팅기업 MK벤더(대표 박만규)는 메가몰(Mega Mall) 개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발표했다.
메가몰은 한우와 패션이 공존하는 새로운 소비 유통 형태다. 365일 시중가격 대비 30~70% 저렴한 유통거품파괴 전략과 일별 시간별 선착순 100원 판매, 매 주말 1천원 경매 등 다양한 할인 전략을 펼칠 방침이다.
우선 올해 12월 일산에 연면적 3만3천58㎡(1만평) 부지에 한우 패션 메가몰을 1차로 오픈한다. 또 2010년까지 경기도 광주, 안양, 의정부, 남양주, 화성 등 수도권내에도 동일 규모의 메가몰 5개점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다하누 관계자는 "백화점을 능가하는 반품 및 환불제도와 전담 서비스 요원 배치 등 고객 만족과 서비스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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