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위기에 처한 지방 중소기업의 경영애로를 살피기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았다.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 김상열 상근부회장은 13일 대구 경북지역을 방문, 이인중 대구상의 회장 및 지역 경제인들과 함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손 회장은 대구 한 중소기업을 방문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애로해소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위기를 새로운 성장기회로 만드는데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손 회장과 김 상근부회장은 향후 전국을 11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역 상공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경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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