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1일(현지시각) 독일 제트기 전시 박물관인 '오디오&테크닉박물관'에서 글로벌 전략폰 '삼성 제트' 라이브 행사를 가졌다.
총 2만명 이상이 방문한 이번 행사에는 쌍방향 키오스크가 설치돼 시선을 끌었다. 제트기 엔진이 장착된 1908년형 슈퍼카 '브루터스(BRUTUS)'도 함께 등장했다.

'삼성 모바일 라이브'는 글로벌 전략 휴대폰의 출시 이벤트를 국가별 문화와 소비자 성향을 감안해 맞춤형으로 기획하는 출시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의 새로운 마케팅 툴이다.
'삼성 모바일 라이브'의 올해 테마는 '겟 인 터치(Get In Touch)'로 풀터치스크린폰 선두 업체 이미지를 슬로건, 전시컨셉, 컬러 등을 통해 일관되게 전달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모바일 라이브'는 현장의 고객들을 직접 만나 교감하고자 하는 삼성 휴대폰의 새로운 마케팅 시도로 TV, 신문 광고와 같은 매스 마케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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