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뱅크(대표 권상세)는 오는 25~26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제10회 한국 디스플레이 컨퍼런스(KDC)'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평판 디스플레이 회복의 길:신흥시장과 새로운 기기'란 주제로 열린다.
디스플레이 시장 이슈뿐 아니라 최근 부상하고 있는 스마트폰, 발광다이오드(LED), 터치스크린, e종이 등 다양한 기회요인을 분석할 수 있도록 8개 세션 31개 발표가 준비돼 있다.
행사는 권상세 디스플레이뱅크 사장, 삼성전자 석준형 고문, LG디스플레이(LGD) 최동원 상무, LG전자의 강배근 상무, 제일모직 정규하 전무의 기조연설로 시작된다.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을 이끌고 있는 삼성전자, LGD, 쓰리엠(3M)이 이번 컨퍼런스를 후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디스플레이뱅크 홈페이지(displaybank.com)나 전화(031-704-7188, 내선 1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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